一棵小葱,张曦匀(张晓涵) - 壁上观 앨범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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壁上观

一棵小葱,张曦匀(张晓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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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2
작곡周明聪
작사小六
노래방 번호
TJ90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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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잊힌 모래가 손끝을 감돌며 흐르고, 누각의 선녀가 물소매를 너울거립니다('遗忘的沙绕指尖流转 / 云楼仙子水袖缠绵'). 둔황 막고굴의 벽화 앞에 선 사람이 그림 속 비천(飞天)의 환영으로 빨려 들어가는 장면 — 이 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천 년 전 대당(大唐)의 화려함을 벽화에서 불러냅니다.

가람보리수 아래로 객이 찾아들고 생황과 비파, 금빛 가마가 지나가는 풍경이 이어지다, 한순간 그림자가 궁궐에 어른거리자 화자는 '错问今夕是何年'(지금이 어느 해인지 잘못 묻는다)며 시간 감각을 잃습니다. 호선무를 추던 등불은 어디서 잠들었는지, 눈이 스며들고 종소리가 불감(佛龛)을 빚던 그 영화가 다 어디로 갔는지를 더듬습니다.

제목 '壁上观'은 벽화를 바라본다는 뜻이자 '作壁上观', 곧 한발 물러나 구경만 하는 방관자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합니다. 곡은 '朱颜改怎不见窟画昔日璀璨 / 却醒来作壁上观'으로 닫히는데, 고운 얼굴은 변하고 굴의 벽화에서 옛 찬란함은 사라졌는데 정작 깨어보니 자신은 그저 벽 위 그림을 구경하는 처지라는, 제목의 두 뜻이 한 줄에서 겹칩니다.

부른 이는 一棵小葱과 张曦匀(张晓涵)으로, 둔황 벽화와 당 문화를 소재로 한 국풍(古风) 곡입니다. 张晓涵은 팝과 희곡, 민족 창법을 한 곡 안에 섞어 강함과 부드러움을 오가는 가창으로 이 노래를 채웁니다.

커뮤니티 가사 1

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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封面:徐开林
遗忘的沙绕指尖流转
云楼仙子水袖缠绵
迦蓝菩提下客到来
梦邀起舞八部天
嶙峋的沟壑起伏层峦
笙箫琵琶金色步辇
千秋黄沙不曾褪减
全唐的浓墨重彩
一刹那栩栩缕影浮光映宫阙
错问今夕是何年
轻胡旋伎舞灯火在何处长眠
伴着繁星映诸天
雪浸染万千华光钟声塑佛龛
此去蒙尘饮乐宴
朱颜改怎不见窟画昔日璀璨
却醒来作壁上观
遗忘的沙绕指尖流转
云楼仙子水袖缠绵
迦蓝菩提下客到来
梦邀起舞八部天
嶙峋的沟壑起伏层峦
笙箫琵琶金色步辇
千秋黄沙不曾褪减
全唐的浓墨重彩
一刹那栩栩缕影浮光映宫阙
错问今夕是何年
轻胡旋伎舞灯火在何处长眠
伴着繁星映诸天
雪浸染万千华光钟声塑佛龛
此去蒙尘饮乐宴
朱颜改怎不见窟画昔日璀璨
却醒来作壁上观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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