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0이상 반주기 전용곡
그루터기
김광석000
작곡한동헌
작사한동헌
TJ91972
커뮤니티 가사 1
00
천년을 굵어온 아름 등걸에 한올로 엉켜엉킨 우리의 한이 고달픈 잠깨우고 사라져 오면 그루터기 가슴엔 회한도 없다. 하늘을 향해 벌린 푸른가지와 쇳소리로 엉켜붙은 우리의 피가 안타까운 열매를 붉게 익히면 푸르던 날 어느새 단풍 물든다 대지를 꿰뚫은 깊은 뿌리와 내일을 드리고 선 바쁜 의지로 초롱불 밝히는 이밤 여기에 뜨거운 가슴마다 사랑넘친다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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