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삼각산 손님
백년설000
작곡라화랑
작사고려성
KY1196
커뮤니티 가사 1
00
쓰러진 빗 돌에다 말고삐를 동이고 초립 끈 졸라매면 장원 꿈도 새로워 한양 길이 멀다 해도 오백 리라 사흘 길 별빛을 노려보는 눈시울이 곱구나 백화산 잿마루에 물복숭아 곱던 날 아미월 웃어주는 등마루가 정다워 죽장망혜 늙은 손님 읽어주던 글 한 수 산허리 굽이굽이 풍악 소리 들린다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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