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연 - 사랑아 울지마라 앨범 커버
국내

사랑아 울지마라

이자연
007
작곡박성훈
작사박성훈
노래방 번호
KY2097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돌아서 가는 그대의 발길에 눈물이 흐르고, 그를 보내 놓고 바라보는 가슴이 아파 오는 이별의 순간에서 노래가 시작됩니다. 그러나 이 곡의 정서는 이별의 슬픔에 주저앉기보다, 다시 만날 그날을 향한 기다림 쪽으로 무게가 실립니다.

제목이자 후렴인 '사랑아 울지마라'는 떠나는 사랑을 향한 당부이자, 동시에 무너지려는 자기 자신을 다잡는 말로 들립니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 가도 원망은 않을테요'라는 구절은 이 노래의 마음을 한 줄로 요약합니다. 기다림이 길어져 젊음이 다 흘러가더라도 그를 원망하지 않겠다는 다짐은, 슬픔을 원망이 아니라 신의로 견뎌 내려는 태도를 보여 줍니다. 멀어져 가는 모습이 창가에 어릴 때조차 '이별이야 슬프지만'이라며 끝내 약속을 놓지 않는 화자의 모습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사랑아 울지마라'는 박성훈이 노랫말과 곡을 함께 지은 작품으로, 1991년 이자연의 노래로 알려졌습니다. 이별의 아픔을 절제된 기다림의 정서로 풀어낸 전형적인 트로트 발라드로, 애절하면서도 단정한 멜로디가 오래도록 노래방 애창곡으로 남아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돌아서 가는 그대 발 길에 눈물이 흐르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 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다시만날 그날까지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 가도 원망은 않을테요

멀어져 가는 그대 모습이 창가에 어리면 
보내놓고 바라보는 이 가슴이 아파라
사랑아 울지마라 이별이야 슬프지만
그 약속 기다리다 청춘이 가도 원망은 않을테요
짱짱이3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로딩 중...

관련 곡

이자연의 다른 곡

구름 같은 인생

이자연

KY4224

망각의 세월

이자연

KY4368

아리랑 처녀

이자연

KY5326

이별의 18번지

이자연

KY951

찰랑 찰랑

이자연

KY3916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