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긍처럼 다정하게 고운사랑 새기면서 한세상 너와함께 살고 싶은 내 마음 너와나에 가슴속에 작은소망 숨었다면 한세상 행복하게 둘이 살아가는길 이젠 우리 두사람 영원을 맹세하며 마음변하지 않길 바라는 두 마음이 이루어지도록 빌면서 정답게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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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철
만고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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