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아슬아슬 chop ("명탐정 코난"OP)
ギリギリchop ("名探偵コナン"OP)
비즈B'z
002
작곡松本孝弘
작사稲葉浩志
KY40555
곡 소개
「ギリギリ」는 벼랑 끝, 아슬아슬한 경계를 뜻하는 말입니다. 이 곡의 화자는 그 경계 위를 일부러 걷습니다. 「ギリギリ崖の上を行くように / フラフラしたっていいじゃないかよ / それでも前に行くしかないんだから / 大丈夫 僕の場合は」. 비틀거려도 상관없다, 어차피 앞으로 갈 수밖에 없으니 나는 괜찮다는 자기 확신이 곡 전체를 떠받칩니다.
나에게 어울리는 옷 따위 없는 세기말의 유행색, 남들이 걱정도 안 하니 마음껏 공격해도 좋다는 도발까지, 가사는 안전지대를 거부하는 태도로 가득합니다. 미지근한 온천은 아직 됐고 아슬아슬한 쾌감에 물들어야 즐겁다는 구절은, 위태로움 자체를 삶의 방식으로 삼은 사람의 선언에 가깝습니다.
이 곡은 1999년 발표된 B'z의 스물여섯 번째 싱글로,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오프닝이자 극장판 「세기말의 마술사」 주제가로 쓰였습니다. B'z에게는 첫 TV 애니메이션 타이업이었고, 오리콘 기준 역대 코난 오프닝 싱글 가운데 최고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이나바 코시(보컬)와 마츠모토 타카히로(기타)로 이뤄진, 일본에서 가장 많은 음반을 판 록 듀오의 폭발적인 사운드가 벼랑 위를 질주하듯 달리는 가사와 정확히 포개집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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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いたいどんな雑誌をめくったってダメ ため息でちゃうワ 僕に似合う服なんかはありゃしないのよ 世紀末の流行色 全部はおまえにゃあわせられないよ がっかりさせてごめんねなんてネ ギリギリ崖の上を行くように フラフラしたっていいじゃないかよ それでも前に行くしかないんだから 大丈夫 僕の場合は。 今じゃ誰も心配なんかしてないだろうな どうぞ攻撃してもいいよ 別に無鉄砲なんかじゃないんだよ アタマもそこそこ使ってる たまに苦しくて痛いのが 気持ちよかったりなんかしたりして ギリギリの感じなんだよ好きなのは なまぬるい温泉はまだちょっとでいい きわどい快感に冒されて 楽しめなきゃまずいんじゃないの うかれっぱなしとはまたちょいと違う シマリがないとまたみんなにコソコソ笑われるぞオマエ ギリギリじゃないと僕ダメなんだよ おねがい さむい目で見つめないでよ 自分のペースでやらせてよ じゃないとすぐにつぶれる ギリギリ崖の上を行くように フラフラしたっていいじゃないかよ それでも前に行くしかないんだから 大丈夫 僕の場合は。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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