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biguous ("킬라킬"OP)
ambiguous ("キルラキル"OP)
가르니델리아GARNiDELiA
곡 소개
TV 애니메이션 「킬라킬」의 두 번째 오프닝 주제가입니다. 옷과 생명섬유를 둘러싼 이 작품의 세계관처럼, 노래도 「着こなす」, 즉 무언가를 몸에 걸쳐 소화한다는 이미지를 축으로 삼습니다.
화자는 발이 까지도록 좁은 세계에서 발돋움하며 런웨이를 걷고, 웃음 뒤에 무언가를 숨겨 왔다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그 위장은 「君」에게 늘 간파당하고 맙니다. 남들은 걸칠 수 없는 정체 모를 뜨거움이 가슴을 태우고(「他の誰にも着こなせない」), 그 열이 운명의 실을 끌어당깁니다. 「運命の糸手繰り寄せた その先に / 今新しい夜明けが来る」라는 후렴이 그 도달점을 새 여명으로 그립니다.
제목 「Ambiguous」, 곧 애매하다는 말은 데지 못할 만큼 뜨겁고 너무 달콤하면서 너무 쓴, 규정되지 않는 감정 그 자체를 가리킵니다. 곡은 그 모호함을 부정하지 않고 「この愛おしい世界を守りたいだけ」라는 단순한 소망과 지금 곁에 네가 있다는 한 줄기 희망으로 끌어안습니다. 마지막의 「想いはきっとひとつ」가 그 애매함 위에 하나의 답을 놓습니다.
부른 이는 사운드 프로듀서 toku와 보컬 MARiA(메이리아)로 이뤄진 2인조 GARNiDELiA입니다. 인터넷 음악 신에서 주목받던 두 사람이 2010년 결성해, 이 「Ambiguous」로 2014년 메이저 데뷔했습니다. 데뷔 싱글은 오리콘 주간 15위에 올랐고, 이후 「극락정토」의 댄스 영상이 아시아권에서 크게 히트하며 유닛의 이름을 넓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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運命の意図を 断ち切った その先に.. 背伸びしていたんだ 靴擦れだらけの 狭い 世界で ランウェイを歩く 笑顔の裏側 隠した つもりで だけど いつも 君には 見抜かれてしまっていて こんなのは はじめてで 戸惑うけど 他の誰にも 着こなせない なんだか わかんない 熱さが 胸を焦がすから 運命の糸 手繰り寄せた その先に 今 新しい夜明けが来る かじかんだ指で ずっと 探してた 煌めく 世界の 答は いつだって ティーカップの中 映っていたんだ 火傷しそうな 温度 甘すぎるし 苦すぎる 自分達だけの美学 飲みほして あの日 君が 教えてくれた なんだか わかんない 熱さが 頬を伝うから それぞれの想い 絡み合った その先に 今 新しい夜明けが来る この 愛おしい 世界を 守りたいだけの たった それだけの 無茶な きもち だけど 一縷の望みは 君が 今 隣にいること 他の誰にも 着こなせない なんだか わかんない 熱さが 胸を焦がすから 運命の糸 手繰り寄せた その先に ほら どこまでも続く未来 今日も 君が 教えてくれた なんだか わかんない 熱さが 頬を伝うから それぞれの願い 絡み合った その先に 今 新しい夜明けが来る 想いは きっと ひと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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