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극락정토
極楽浄土
가르니델리아GARNiDELiA
0041
작곡toku
작사MARiA
KY44119
곡 소개
달빛이 떠오르는 시각, 붉은 초롱이 켜지고 축제 가락이 신호를 보내면 나비가 살며시 이쪽으로 불러내는 환상의 풍경으로 문을 여는 곡입니다. "한번 들여다보렴, 길을 잃으면 빠져나올 수 없어"라며 극락정토로 초대하고, 마음 가는 대로 노래하고 시간을 잊은 채 춤추며 오늘 밤 함께 미친 듯이 피어나자고 부추깁니다. 아름답게 핀 꽃도 언젠가 지는 법이니 이 하룻밤을 더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는, 덧없음을 알기에 더욱 격렬한 향락의 정서가 일본 전통 가락과 격정적인 멜로디 위에서 휘몰아칩니다. 2014년 메이저 데뷔한 GARNiDELiA가 2016년 발표한 곡으로 작사는 보컬 MARiA, 작곡은 toku가 맡았습니다. 화려한 화복과 절도 있는 안무를 앞세운 '춤춰 봤다' 영상이 폭발적으로 확산돼 시리즈 누적 1억 뷰를 넘겼고, 특히 중화권에서 거대한 바이럴을 일으키며 GARNiDELiA를 세계적으로 알린 댄스 대표곡이 되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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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明かり昇る刻 灯る赤提灯 祭囃子の合図 ふわり 蝶が 誘い出す (ちょいと覗いて見てごらん) 迷い込めば 抜け出せない (楽しいことがしたいなら) おいでませ 極楽浄土 歌えや歌え心のままに アナタの声をさぁ聞かせて 踊れや踊れ時を忘れ 今宵 共に あゝ狂い咲き 美しく咲く花も いつか散りゆくもの それならこの一夜を もっと 熱く 愛したい (ちょいと「いいこと」いたしましょう) これは夢か幻か (嘘も真も無い世界) ゆきましょう 極楽浄土 歌えや歌え 心のままに 乱れる髪 息も気にせず 踊れや踊れ 時を忘れ 今宵 共に あゝ狂い咲き (ちょいと「いいこと」いたしましょう) (嘘も真も無い世界) ゆきましょう 極楽浄土 歌えや歌え心のままに アナタの声をさぁ聞かせて 踊れや踊れ 時を忘れ 今宵 共に あゝ狂い咲き 今宵 アナタと狂い咲き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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