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D-tecnoLife ("BLEACH"OP)
D-tecnoLife ("BLEACH"OP)
우버월드UVERworld
007
작곡TAKUYA∞
작사TAKUYA∞
KY40099
곡 소개
낫지 않는 아픔과 슬픔으로 상처 입은 「너」에게 건네는 말로 곡이 열립니다. 지울 수 없는 과거라면 서로 짊어지고 가자고, 살아가는 일을 내던지지 말라고. 「癒えない 痛み 悲しみで キズついた 君よ / 消せない過去も背負いあっていこう 生きる事を投げ出さないで」. 위로라기보다 함께 버티자며 내미는 손에 가깝습니다.
화자는 상대가 이제 웃을 수 없다거나 사람이 싫다고 말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 미래에 일어날 모든 일에는 의미가 있으니 지금은 그대로도 괜찮다고, 분명 깨닫는 때가 올 거라고 다독입니다. 아픔을 아는 만큼 남에게 다정해질 수 있다는 「痛みを知る事で 人に優しくなれるから / Drive your Life」는 이 곡이 상처를 대하는 태도를 압축합니다.
이 곡은 UVERworld의 첫 메이저 싱글로 2005년 발표돼 오리콘 4위에 올랐고, 애니메이션 「블리치」 두 번째 오프닝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죽음을 넘나드는 사신들의 세계관과, 상실을 끌어안고도 삶을 놓지 말라는 가사가 맞물리며 밴드의 이름을 각인시킨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격정적인 사운드 위에서 반복되는 「生きる事を投げ出さないで」가, 결국 살아 내라는 한 문장으로 곡을 닫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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癒えない 痛み 悲しみで キズついた 君よ 消せない過去も背負いあっていこう 生きる事を投げ出さないで つないだ君の手を いつか失ってしまうのかな 薄れていく 笑顔と君を守りたいから 響く僕を呼ぶ声さえ枯れ 時に沿う風にかき消されたって 君を見つけ出す 癒えない 痛み 悲しみで キズついた 君 もう笑えないなんて 人嫌いなんて 言葉そう言わないで 見えない未来に起こる事 全てに意味があるから 今はそのままでいい きっと気づける 時が来るだろ 錆びきった人のように 重なり合うだけが虚しくて 一人で生きて行けるって言ってた ありふれたやさしさ言葉じゃ 今はもう届かないほどに 君は疼きだす つないだ君の手は なにげないやさしさを求め Do you remember 痛みを知る事で 人に優しくなれるから Drive your Life 癒えない 痛み 悲しみで キズついた 君 もう笑えないなんて 人嫌いなんて 言葉そう言わないで 見えない未来に起こる事 全てに意味があるから 今はそのままでいい きっと気づける 時が来るだろ How can I see the meaning of life 消えてく your’re the only… こわれないようにと 離れていく 君 もう笑えないなんて 人嫌いなんて 言葉そう言わないで 今は by and by 見え無くったって 全てに意味があるから 消せない過去も背負い合ってこう 生きる事を投げ出さないで You'd better forget everything. Remember…your different Life? You'd better forget everything. Remember…戻らないけど 歪んだ記憶のような 時の中でいつか解りあえるか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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