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패니케이션
ジャパニケーション
스파이에어SPYAIR
곡 소개
재패니케이션은 사전에 없는 말입니다. 일본을 뜻하는 재팬과 소통을 뜻하는 커뮤니케이션을 붙여 만든 조어이고, 가사는 그 말이 어디를 향하는지 곧바로 밝힙니다. 메일만으로는 진짜 감정이 애매해져 1비트도 너에게 닿지 않는다고 답답해하던 화자는, 무대에서 울리는 충격음과 디스토션에 기대어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후렴 직전에 「지금 들려?」라고 한 번 묻고 넘어가는 구성입니다.
2009년 4월 15일 인디 첫 싱글로 나왔고 그대로 SPYAIR의 전국 데뷔곡이 되었습니다. 먼저 배포한 벨소리 음원이 인디 부문 시청과 주간, 월간 순위를 모두 1위로 가져갔습니다. 기타의 UZ는 아주 좋은 의미로 앞으로 나아간 곡이라고 말하며, 그때까지 넣지 않던 신시사이저를 처음 써 본 곡이기도 하다고 밝혔습니다.
2년 뒤인 2011년 3월 16일, 밴드는 이 곡을 새로 녹음해 메이저 세 번째 싱글로 다시 내놓습니다. 작사는 베이스의 MOMIKEN, 작곡은 IKE와 UZ가 맡았습니다. UZ는 성장한 모습을 그대로 음원에 남기고 싶어 편곡을 인디 시절에서 크게 바꾸지 않았다고 했고, 지금까지의 SPYAIR를 상징하는 곡으로 밀어붙이고 싶어 이 곡을 골랐다고 설명했습니다. 라이브에서 첫 곡으로 자주 놓이는 단골이기도 합니다.
뮤직비디오는 한국에서 찍었습니다. 영하의 서울 외곽에서 거리 공연을 하는 모습을 담았는데, IKE는 일본에서 K팝이 유행하고 있으니 거꾸로 한국 길거리에서 실력을 시험해 보려는 의도였다고 말했습니다. 이 촬영이 현지 매체에 소개되면서 밴드는 첫 정규 앨범 「Rockin' the World」로 한국 데뷔까지 하게 됩니다. 라이브하우스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대신 자신들을 모르는 사람 쪽으로 먼저 간다는 나고야 시절의 방식이 그대로 이어진 장면이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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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葉ひとつの小さい意味も 捨てずに君に伝えれば… 止まれない 途切れない 時の中でも 君と分かり合っていたい ジャパニケーション 一切逃さない ディストーション 君に響いて 目の前が 今 光閉ざしても tomorrowに歌えば 何かが変わるだろう ずっと メールだけじゃ 本当の感情が 曖昧になって 1ビットも 君に届かない こんな不透明な世界の上で 言葉が欲しかった ジャパニケーション 一切逃さない ディストーション 君に響いて 目の前が 今 光閉ざしても tomorrowに歌えば 何かが変わるだろう ステージから鳴る 衝撃音 世界が変わるメッセージ性 ステージは 自分の証明で 言葉まっすぐ伝われ ねぇ聴ける? いま響いてる? ジャパニケーション 一切逃さない ディストーション 君に響いて 目の前が 今 光閉ざしても tomorrowに歌えば 何かが変わ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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