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바퀴자국~Wadachi~ ("은혼 THE FINAL"OST)
轍~Wadachi~ ("銀魂 THE FINAL"OST)
스파이에어SPYAIR
006
작곡KENTA
작사MOMIKEN
KY44687
곡 소개
영화 '은혼 THE FINAL'의 주제가입니다. 은혼과 스파이에어가 'Samurai Heart'부터 이어온 인연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협업으로, 함께 걸어온 동료들의 이야기를 곡에 담았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내일이라도 좋아, 시시한 이야기라도 좋아'라는 도입은 거창한 목표 대신 지금 곁에 우리가 있으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사소한 다툼도, 거리에 사라진 석양도 눈을 감으면 다 보물이라는 가사가 평범한 일상을 끌어안습니다.
제목 '와다치(轍)'는 바퀴가 지나간 자국을 뜻합니다. '우리의 바퀴 자국은 하나가 되어, 길에서 헤맨 날들이 끝없는 지도로'라는 구절에서 흩어졌던 각자의 발자취가 한 길로 합쳐지고 헤맨 시간마저 지도가 됩니다. 효율적인 지름길이 아니라 돌아온 길들이 모여 지도가 된다는 발상이 곡의 핵심입니다.
후렴은 '눈물 흘려도, 괴로워도, 떨어져 있어도 잊지 마, 언제가 됐든 어디에 있든 혼자가 아니야'라고 거듭 외칩니다. 나고야 출신 록 밴드 스파이에어 특유의 직선적인 사운드가, 오랜 이야기의 끝에서 동료애를 한껏 끌어올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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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もない 明日だっていいさ くだらない 話だっていい 意味のないくらいでいいさ そこに いま 僕らがいればいいんだ しょうもないような 諍いも 街に消えてった 夕陽も 目を閉じれば 宝物さ 僕らの轍は ひとつになって 道草の日々が 果てない地図へ 涙していたって 苦しくたって 離れていたって 忘れないで いつになったって どこにいたって 独りきりじゃない 歩幅くらい 違っていいさ 道じゃない 道があっていい 気にしないくらいでいいさ 僕らが 大事にしてりゃいいんだ 誰といたって 虚ろだった 悲しい瞳をした 少年が いまは少し 懐かしくて 僕らの轍は ひとつになって 道草の日々が 果てない地図へ 涙していたって 苦しくたって 離れていたって 忘れないで いつになったって どこにいたって 独りきりじゃない また向かい風 足跡さらって 何も見えなくなっても 消えたりしないぜ 心に刻んで 来たよ ここまで Oh 僕らの轍は ひとつになって 道草の日々が 果てない地図へ 涙していたって 苦しくたって 離れていたって 忘れないで いつになったって どこにいたって 独りきりじゃない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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