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큐!! ("BLEACH"ED)
サンキュー!! ("BLEACH"ED)
홈메이드 카조쿠HOME MADE 家族
곡 소개
TV 애니메이션 'BLEACH'의 두 번째 엔딩 테마. HOME MADE 家族가 2005년 1월 발표한 세 번째 싱글로, 곁에 있어 준 사람들에게 건네는 감사를 통째로 한 곡에 담은 랩 트랙입니다.
제목인 '땡큐(サンキュー)'를 노래는 에두르지 않고 정면으로 말합니다. 'いつもありがとう 本当ありがとう' — 늘 고마워, 정말 고마워. 그 한마디를 위해 곡은 '日頃の想いを込めたラプソディー(평소의 마음을 담은 랩소디)'라는 형식을 빌려, 어디에 있든 너라는 존재에 감사한다는 후렴을 반복합니다.
벌스에서 두 래퍼는 각자의 장면으로 이 마음의 근거를 댑니다. 황혼에 물든 거리를 걷다 마음에 뚫린 빈틈을 휴대폰을 들어 메우려던 순간, 불안한 미래가 두려워 고민하던 자신에게 아무 말 없이 손을 내밀어 준 누군가 — '悲しみが半分になった 喜びは二倍に膨らんだ(슬픔은 절반이 되고, 기쁨은 두 배로 부풀었다)'는 한 줄이 그 관계의 산수를 정리합니다.
곡의 핵심엔 '人は誰も一人では生きていけやしない(사람은 누구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인식이 자리합니다. 동료도, 가족도, 연인도, 만난 모든 사람 덕에 내일도 힘차게 내디딜 수 있다는 것. 다만 정작 면전에서는 쑥스러워 말을 못 꺼낸다는 걸 인정하면서, 곡은 '자기 쪽에서 먼저 시작하자, 분명 할 수 있다'며 그 망설임마저 떠밉니다.
HOME MADE 家族는 KURO·MICRO를 중심으로 한 일본 힙합 그룹으로, 어렵지 않은 말로 일상의 정서를 전하는 결을 지녔습니다. 이 곡은 그 따뜻함이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난 대표곡으로, 졸업과 감사의 자리에서 꾸준히 불려 왔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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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も支えてくれる人達に 日頃の想いを込めたラプソディー アプリシエーションの気持ちよ 届け いつもありがとう 本当ありがとう たとえ何処にいたって君の存在に感謝してるよ (KURO) 黄昏の街が赤く染まる頃 何気なく道を歩いていた 行き交う人の群れが増す午後 なんとなく立ち止まってみた ポツリと空いた心の隙間 埋めるように動いた携帯のマナー キミは一人じゃない ほら皆 互いに支えあっていくのさ (MICRO) 不安定な未来が怖くて 悩んでいた僕に向かって 何も言わずにそっと手を 差し伸べてくれるキミがいた 悲しみが半分になった 喜びは二倍に膨らんだ 逆の立場になったらすぐさま 側まで駆けつけると誓った いつも支えてくれる人達に 日頃の想いを込めたラプソディー アプリシエーションの気持ちよ 届け いつもありがとう 本当ありがとう たとえ何処にいたって君の存在に感謝してるよ (MICRO) far away far away 遠く離れていても流れる時の中で 共に過ごした日々の記憶は 決して消える事はないのさ 仲間や家族や恋人 そして出会ったすべての人々 「ありがとう!」皆のおかげで また明日から力強く踏み出せる (KURO) 人は誰も一人では生きていけやしない 互いが互いをいつもケアしあい 理解できない時は話し合い 腹かかえるぐらい笑いあいたい なのに、なぜこう時に貶し合い 傷つけあうのって気がしない? バカバカしいほどキミが好きだ 照れ臭いけどちょっと本気だ いつも支えてくれる人達に 日頃の想いを込めたラプソディー アプリシエーションの気持ちよ 届け いつもありがとう 本当ありがとう たとえ何処にいたって君の存在に感謝してるよ (KURO+MICRO) きっと皆 意外とシャイで面と向かって なかなか口に出して言えなくて だけど本当は言いたいくせに 何かが邪魔して皆強がって 時にはさらけ出して伝えよう 言葉には不思議な力が宿るよ 簡単な事さ 自分からまず始めよう きっと出来るよ… 振り向けば I'll be there Just Forever 君がいてくれたように… いつも支えてくれる人達に 日頃の想いを込めたラプソディー アプリシエーションの気持ちよ 届け いつもありがとう 本当ありがとう たとえ何処にいたって君の存在に感謝してるよ いつも支えてくれる人達に 日頃の想いを込めたラプソディー アプリシエーションの気持ちよ 届け いつもありがとう 本当ありがとう たとえ何処にいたって君の存在に感謝して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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