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1/3의 순수한 감정 ("바람의 검심"ED)
1/3の純情な感情 ("るろうに剣心"ED)
샴 셰이드SIAM SHADE
0016
작곡SIAM SHADE
작사SIAM SHADE
KY41344
곡 소개
제목의 '3분의 1'은 아무리 사랑해도 마음의 3분의 1조차 상대에게 닿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부서질 만큼 사랑해도 3분의 1도 전해지지 않는다'는 후렴 첫 줄이 곡 전체를 떠받치는 한 문장입니다.
화자는 'I love you'라는 말조차 입 밖에 내지 못한 채 헛도는 순정을 안고 있습니다. 길고 잠 못 드는 밤이 이것이 사랑이라 속삭이고, 눈이 마주치면 하려던 말이 허공에 흩어집니다. 멀어질수록 상대가 더 사랑스럽고, 원할수록 애타는 거리만 실감하는 어긋남이 곡의 심장입니다.
꿈속에서는 분명 전할 수 있었을 그 한마디가 현실에선 끝내 나오지 못한다는 미완의 정서로 곡은 닫힙니다. 격정적이고 기교적인 밴드 사운드 위에 이 서툰 짝사랑을 얹은 대비, 그리고 후반부로 치닫는 화려한 연주가 곡의 매력을 완성합니다.
SIAM SHADE는 1990년대에 활동한 하드록 밴드로, 탄탄한 연주력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1997년 발표한 통산 6번째 싱글인 이 곡은 애니메이션 '바람의 검심'의 엔딩 테마로 쓰이며 크게 알려졌고, 오리콘 최고 3위에 올라 약 70만 장이 팔리며 밴드 최대의 히트곡이 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아티스트가 다시 부르며 오래도록 사랑받는 곡으로 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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壊れるほど愛しても 1/3も伝わらない 純情な感情は空回り I love youさえ言えないでいる My heart 長くて眠れない夜が 君への想い 「それは恋なんです」と囁くよ とめどなく語りかける揺れる鼓動は 微熱混じりの 溜息へとかわる Give me smile and shine days 君のsmileで 凍てつく夜の寒さも Good こらえられる 壊れるほど愛しても 1/3も伝わらない 純情な感情は空回り I love you さえ言えないでいる My heart 真夏の雨のように 渇いた素肌 潤す君の笑顔がまぶしくて Give me smile and shine days 急に澄まさないで どんなに困難で難関な壁も越えるから どれだけ君を愛したら この想い届くのだろう 見つめられると言えない 言葉が宙に舞う 離れれば離れるほど 愛しい人だと気付く 求めれば求める程に 切ない距離を感じてる My heart Give me smile and shine days Give me smile and nice days もしもこの腕で君と抱きしめ合えたなら... どれだけ君を愛したら この想い届くのだろう 夢の中では確かに 言えた筈なのに 壊れるほど愛しても 1/3も伝わらない 純情な感情は空回り I love youさえ言えないでいる My heart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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