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아모레(격렬히 사랑해줘)
アモーレ(はげしく愛して)
계은숙桂銀淑
1015
작곡浜圭介
작사阿久悠
KY40967
곡 소개
'陽のあたる坂道に咲く花'—볕 드는 언덕길에 핀 꽃을 행복이라 여기며 걸었다는 한 줄로, 지나간 시절의 풍경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때는 그것이 사랑인 줄도 모른 채 서로 다른 삶을 골랐다는 회한이 곡의 출발점입니다.
시간은 숫자로 새겨집니다. '一年は悲しみもおぼえずに過ぎてゆき 三年で真実に気がついた'—첫 한 해는 슬픔조차 모르고 흘려보냈지만, 삼 년이 지나서야 진실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서로에게 기대어 비 오는 날도 바람 부는 날도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뒤늦게 찾아온 확신이 뒤 절을 채웁니다.
후렴의 'アモーレ'는 이 사랑의 온도를 그대로 드러냅니다. 마음을 태우는 입맞춤으로 사랑해 달라, 몸이 여위어도 좋으니 울게 해 달라—절제 대신 격정을 택한 어른의 사랑입니다. 끝에서 '당신은 당신 하나뿐, 나는 나 하나뿐'이라 되뇌며, 서로를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못 박습니다.
이 곡은 한국 출신으로 일본 엔카·가요계를 석권한 계은숙(桂銀淑)의 노래입니다. 작사가 아쿠 유(阿久悠), 작곡가 하마 케이스케(浜圭介)라는 당대 최고 콤비가 붙었는데, 하마 케이스케는 그를 일본에 데뷔시킨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한 음절 한 음절을 또렷하게 새기는 계은숙 특유의 창법이 이 격정적인 가사와 맞물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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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頃は愛だとも知らないで おたがいの人生を選んでた 陽のあたる坂道に咲く花が しあわせと思いつつ歩いてた 一年は 悲しみも おぼえずに過ぎてゆき 三年で 真実に気がついた アモーレ 愛して こころを燃やすくちづけ アモーレ 泣かせて からだが痩(や)せていいから 横顔に過ぎ去った歳月(としつき)が 憂(うれ)いまで知るひとになっていた 今ならばおたがいに寄りそって 雨の日も 風の日も生きられる 一年を 惜しみつつ 取り戻す情熱や 三年を 駆け戻るはげしさや アモーレ 愛して 朝 昼 夜も夢見て アモーレ 泣かせて 何度も甘い言葉で アモーレ 愛して あなたはあなた一人よ アモーレ 泣かせて わたしはわたし一人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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