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 레볼루션 - Meteor-미티어-("기동전사 건담 SEED"OST) 앨범 커버
J-POP

Meteor-미티어-("기동전사 건담 SEED"OST)

Meteor-ミーティア-("機動戦士ガンダムSEED"OST)

티엠 레볼루션

T.M.Revolution

0020
순위
전체#98363,27765
J-POP#5165,03933
아티스트 내#422
작곡浅倉大介
작사井上秋緒
노래방 번호
KY4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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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닿아 있어도 차가운 손끝, 얼어붙은 달빛에 비친 두 사람. 노래는 이렇게 서늘한 밤의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금이 간 마음이 타 버리는 밤을 끌어안는다'는 첫 구절부터, 부서지기 직전의 감정을 품은 채 그래도 서로를 놓지 못하는 정조가 흐릅니다.

제목 'Meteor(미티어)'는 '기동전사 건담 SEED'에 등장하는 대형 병장 유닛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가사 곳곳에서 '쏘아 올린 빛이 하늘에 떨어진다', '죽어 가는 별이 낳은 불꽃'처럼 별과 유성, 추락의 이미지가 반복되는데, 이는 전장에서 스러져 가는 생명과 그 속에서도 끝내 닿으려는 마음을 겹쳐 놓습니다. '바라는 만큼의 열기를 바친다'는 한 줄은 파멸을 알면서도 자신을 다 내어 주는 화자의 각오를 압축합니다.

곡의 뒷부분에서 정서는 분노와 비탄에서 연결로 옮겨 갑니다. '상처 입히면서도 만들어지는 인연이 고독을 그리기 시작한다'는 구절은, 서로를 다치게 하면서도 결국 그 충돌 위에서만 맺어지는 유대를 말합니다. 마지막은 '무너져 내리는 과오의 끝에서 마지막 꿈을 계속 보고 있다'로 닫히며, 끝을 향해 가면서도 꿈을 놓지 않는 미해결의 여운을 남깁니다.

'Meteor'는 작곡가 아사쿠라 다이스케(浅倉大介), 작사가 이노우에 아키오(井上秋緒)가 빚은 곡으로, 2003년 T.M.Revolution의 앨범 'coordinate'에 수록된 트랙입니다. 정규 싱글이 아니었음에도 SEED 시리즈의 결정적 장면마다 삽입곡으로 쓰이며 작품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 잡았고, 보컬 니시카와 다카노리(西川貴教) 본인도 놀랐다고 밝힌 건담 악곡 랭킹 상위권의 위상을 얻었습니다. 2024년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SEED FREEDOM'에서도 다시 호명되며 20여 년에 걸쳐 시리즈와 함께 살아온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触れてても 冷たい指先
凍り付いた 月に照らされて

ひび割れた心が
燃え尽きる夜を抱くけど

一瞬の彼方で 煌めいた想いが
愛なら 幻にしてみせて

放つ光 空に堕ちる
望むだけの 熱を捧げて

死に逝く星の 生んだ炎が
最期の夢に 灼かれているよ

降り積もる 罪は優しさに
刺は微笑に 変えてゆけるなら

散る間際の花の
届かない叫びにも似た

祈りの儚さが 求める切なさが
二人の 出逢った時代(とき)を揺らす

嘆き 光 波にのまれ
痛みの中 君は目醒めて

傷つけながら 出来る絆が
孤独を今 描き始める

注ぐ生命(いのち) 刻む羽根で
君よどうか 僕を包んで

光はまた 空に堕ちる
望むだけの 熱を捧げて

崩れ落ちゆく 過ちの果て
最期の夢を 見続けてる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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