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킬러 튠
キラーチューン
동경사변東京事変
0026
작곡伊澤一葉
작사椎名林檎
KY42613
곡 소개
도쿄지헨(東京事変)이 2007년 발표한 5번째 싱글로, 시이나 링고(椎名林檎)가 작사하고 밴드 키보디스트 이자와 이치요(伊澤一葉)가 작곡한 곡입니다. 같은 해 3집 앨범 '娯楽(GIRACULA)'에 수록됐으며, 밴드 특유의 세련된 팝·재즈 감각이 응축된 대표곡으로 꼽힙니다. 시이나 링고의 솔로가 아니라 멤버 전원의 색이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라는 점에서, 그녀의 작가성과 밴드의 합주력이 함께 빛나는 트랙입니다. 가사는 시이나 링고다운 도발적 미의식으로 가득합니다. "사치는 아군, 더 갖고 싶어 져도 이겨도 이 감도는 흔들리지 않아, 가난함이야말로 적"이라는 선언으로 시작해, 평범함과 타협을 거부하고 아름다움을 향한 욕망을 당당히 내세웁니다. "오늘은 단 한 번뿐, 헛됨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라는 대목은 낭비처럼 보이는 순간조차 일회성 인생의 본질로 끌어안는 태도이고, "하늘도 사랑도 속일 수 없어, 나는 당신의 평생의 것"이라는 구절은 찰나의 만남을 영원의 약속으로 비트는 반전을 담습니다. 제목 '킬러튠(killer tune)'은 결정적인 한 방의 명곡을 뜻하는데, 화려한 멜로디와 거침없는 가사가 그 자부심을 그대로 음악으로 증명합니다. 세련되면서도 도전적인 도쿄지헨의 정체성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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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贅沢は味方」もっと欲しがります負けたって 勝ったってこの感度は揺るがないの 貧しさこそが敵 贅沢するにはきっと財布だけじゃ足りないね だって麗しいのはザラにないの 洗脳(わな)にご注意 ご覧、ほらねわざと逢えたんだ 季節を使い捨て生きていこう 夜も秋も盗めないよ 貴方は私の一生もの 贅沢するにはきっと妬まれなきゃいけないね ちょっと芳(かぐわ)しいのを睨まないで 欲しがらないなら 「今日は一度切り」無駄がなけりゃ意味がない 絶対美しいのは計れないの 溢れ出すから ご覧、険しい日本(ここ)で逢えたんだ 探し出してくれて有り難う 空も恋も騙せないよ 私は貴方の一生もの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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