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 feat. 카가미네 린 - 리그렛 메시지 앨범 커버
J-POP

리그렛 메시지

リグレットメッセージ

모시 feat. 카가미네 린

mothy feat.鏡音リン

004
순위
전체#5,98063,277277
J-POP#1,8175,03961
아티스트 내#44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0 · 28일 1
6/307/77/147/21오늘
유니크 방문자1
작곡mothy
작사mothy
노래방 번호
KY43116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변두리의 작은 항구에 소녀 하나가 홀로 서 있는 장면으로 문이 열립니다. 이 바다에는 옛날부터 전해 오는 이야기가 있어서, 소원을 적은 양피지를 작은 병에 넣어 흘려보내면 언젠가 그 마음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유리병은 수평선 너머로 조용히 사라지고, 노래는 그 병이 어디에도 닿지 않으리란 걸 이미 아는 목소리로 그 뒷모습을 지켜봅니다.

이 곡은 2008년 4월 니코니코 동화에 연달아 올라온 「悪ノ娘」와 「悪ノ召使」의 뒷이야기입니다. mothy(悪ノP)가 만든 이 연작에서 앞의 두 곡은 폭정을 휘두른 공주와, 쌍둥이인 그를 대신해 형장에 선 시종의 이야기를 각각 카가미네 린과 렌의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리그레트 메시지는 모든 것이 끝난 뒤 살아남은 쪽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君はいつも私のために なんでもしてくれたのに/私はいつもわがままばかり 君を困らせてた」, 소원을 들어주던 사람이 이제 없으니 남은 사람은 바다에 마음을 대신 부칠 수밖에 없습니다.

곡의 급소는 후렴 뒤에 붙는 한 줄입니다. 「罪に気付くのはいつも/全て終わった後」. 죄를 깨닫는 건 늘 모든 게 끝난 다음이라는 자각이 이 노래를 뉘우침의 노래로 못 박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남는 「もしも生まれ変われるならば」는 문장이 끝나기도 전에 끊깁니다. 만약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다음 말이 없는 채로 곡이 닫히죠. 그 한 줄은 「悪ノ召使」의 끝에서 시종이 남긴 말과 포개지면서, 서로를 향했지만 끝내 마주 도착하지 못한 두 사람의 말을 하나로 잇습니다.

mothy의 이 연작은 2010년 1월의 「白ノ娘」로 이어졌고, 네 곡 모두 니코니코 동화에서 100만 재생을 넘겼습니다. 2010년 8월에는 소설 「悪ノ娘 黄のクロアテュール」가 나오며 보컬로이드 곡이 소설로 옮겨진 첫 사례가 됐고, 같은 해 12월 EXIT TUNES에서 앨범 「悪ノ王国 〜Evils Kingdom〜」가 발매됐습니다. 짧고 단순한 이 곡이 오래 불리는 이유는, 연작 전체의 화려한 파국이 아니라 그 파국 뒤에 홀로 남은 사람의 목소리를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街はずれの小さな港
一人たたずむ少女

この海に昔からある
ひそかな言い伝え

「願いを書いた羊皮紙を」
「小瓶に入れて」
「海に流せばいつの日か」
「想いは実るでしょう」

流れていく ガラスの小瓶
願いを込めたメッセージ
水平線の彼方に
静かに消えてく

君はいつも私のために
なんでもしてくれたのに

私はいつもわがままばかり
君を困らせてた

願いをかなえてくれる君
もういないから
この海に私の想い
届けてもらうの

流れていく 小さな願い
涙と少しのリグレット
罪に気付くのはいつも
全て終わった後

流れていく ガラスの小瓶
願いを込めたメッセージ
水平線の彼方に
静かに消えてく

流れていく 小さな願い
涙と少しのリグレット

「もしも生まれ変われるならば」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모시 feat. 카가미네 린의 다른 곡

악의 하인

悪ノ召使

mothy feat. 카가미네 렌

mothy feat.鏡音レン

KY42950

악의 딸

悪ノ娘

모시 feat. 카가미네 린

mothy feat.鏡音リン

KY43058

악의 딸

悪ノ娘

mothy/악노P (Feat. 카가미네 린)

mothy_悪ノP(Feat.鏡音リン)

TJ26906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