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트료시카
マトリョシカ
하치 feat. 하츠네 미쿠, 구미ハチ feat.初音ミク、GUMI
곡 소개
니코니코동화에 올라온 지 이틀 만에 10만 재생, 33일 만에 100만을 넘겼고 2017년에는 1000만 재생을 뜻하는 신화입성에 도달했습니다. 보컬로이드 역사에서 가장 널리 불린 곡 가운데 하나이고, 유튜브와 니코니코를 합치면 9000만 회에 가까운 재생이 쌓였습니다.
곡 이름은 러시아 목각 인형 마트료시카입니다. 열면 같은 얼굴이 또 나오고 또 열면 더 작은 자기가 나오는 인형인데, 화자는 자신을 「継ぎ接ぎ狂ったマトリョシカ」라고 부릅니다. 기워 붙인 채로 고장 나버린 인형이라는 뜻입니다. 「頭痛が歌うパッケージ いつまで経っても針は四時」에서 시곗바늘은 멈춰 있고 세계는 거꾸로 돌기 시작하는데, 이 곡이 만들어내는 어지러움은 서사가 아니라 소리와 말장난에서 나옵니다.
「カリンカ?マリンカ?」는 러시아 민요 칼린카를 끌어온 말놀이이고, 「フロイト?ケロイド?」는 정신분석학자와 흉터를 발음만으로 붙여놓은 짝입니다. 뜻은 통하지 않는데 리듬은 딱 맞아떨어지는 이 배치가 곡 전체의 방식입니다. 그렇게 왁자하게 떠들다가 「ああ、吐きそうだ 私の全部受け止めて」처럼 갑자기 맨얼굴이 튀어나오고, 「たった一人になる前に」에서는 혼자 남는 게 무섭다는 속내가 새어 나옵니다. 끝을 「さっさと踊っていなくなれ」와 「チュチュ」로 덮어버리는 마무리도 이 곡답습니다.
하치는 이 곡을 두고 바보처럼 왁자지껄한 것을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초음미쿠와 GUMI를 함께 세운 첫 곡이기도 한데, 두 목소리가 서로 말을 가로채듯 겹치면서 인형 안에 인형이 든 제목이 소리로 구현됩니다. 곡부터 영상까지 혼자 만들던 그는 2013년 본명인 요네즈 켄시로 메이저 데뷔했고, 이 곡은 그 전 시기의 자주제작 앨범 「OFFICIAL ORANGE」에 실려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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考え過ぎのメッセージ 誰に届くかも知らないで きっと私はいつでもそう 継ぎ接ぎ狂ったマトリョシカ 頭痛が歌うパッケージ いつまで経っても針は四時 誰も教えてくれないで 世界は逆さに回り出す ああ、割れそうだ 記憶も全部投げ出して ああ、知りたいな 深くまで あのね、もっといっぱい舞って頂戴 カリンカ?マリンカ?弦を弾いて こんな感情どうしようか? ちょっと教えてくれないか? 感度良好 524 フロイト?ケロイド?鍵を叩いて 全部全部笑っちゃおうぜ さっさと踊れよ馬鹿溜まり てんで幼稚な手を叩こう わざと狂った調子でほら きっと私はどうでもいい 世界の温度が溶けていく あなたと私でランデブー?ほらランデブー? あらま飛んでったアバンチュール? 足取り歪んで1,2,1,2 ああ、吐きそうだ 私の全部受け止めて ああ、その両手で 受け止めて あのね、ちょっと聞いてよ大事なこと カリンカ?マリンカ?頬を抓って だってだって我慢できないの もっと素敵な事をしよう? 痛い痛いなんて泣かないで パレイド?マレイド?もっと叩いて 待ってなんて言って待って待って たった一人になる前に あなたと私でランデブー?ほらランデブー? あらま飛んでったアバンチュール? 足取り歪んで1,2,1,2 酔い潰せ歌い出せ今日もほら 継ぎ接ぎ狂ったマトリョシカ もっといっぱい舞って頂戴 カリンカ?マリンカ?弦を弾いて こんな感情どうしようか? ちょっと教えてくれないか? 感度良好 524 フロイト?ケロイド?鍵を叩いて 全部全部笑っちゃおうぜ さっさと踊っていなくなれ チュチ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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