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유키토키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는 틀렸다。"OP)
ユキトキ ("やはり俺の青春ラブコメはまちがっている。"OP)
야나기나기やなぎなぎ
0011
작곡Katsutoshi Kitagawa
작사yanaginagi
KY43658
곡 소개
애니메이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의 오프닝곡입니다. 제목 'ユキトキ'는 야나기나기가 만든 조어로, 눈이 녹는다(雪解け)는 풍경과 마음이 풀려 가까워진다(打ち解ける)는 말을 겹친 언어유희입니다.
가사는 햇빛이 가득한 방에서 '때'를 기다리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어느새 마음은 흰색 불투명으로 굳어 있고 차가운 비가 구름에서 쏟아집니다. 화자는 얼어붙은 길을 꽃의 비로 메우고('凍りついた道を 花の雨で埋めて') 따뜻한 정원으로 데려가 달라 청하지만, 행복만으로 그려진 동화는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곳에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전환점은 혼자 지켜온 작은 방에 실은 조금 비어 있는 자리가 있었다는 깨달음입니다. '둘이어도 괜찮다'(ふたりでも いいんだって)는 한 줄이, 모든 걸 혼자 풀어내며 의심하지 않았던 화자의 빗장을 엽니다. 결국 눈은 봄으로 바뀌고 화자는 긴 겨울 끝에 몇 번이고 아잘레아를 피우겠다('長い冬の後に 何度でも 何度でも')고 다짐합니다. 작중 히로인의 닫힌 마음이 풀려 가는 서사와 그대로 포개지는 가사입니다.
야나기나기는 supercell의 보컬 nagi로 활동하다 솔로로 독립한 가수로, 'ユキトキ'는 2013년 발표한 다섯 번째 싱글입니다. 아잘레아처럼 드물게 겨울에도 피는 꽃을 가사에 들인 것은 해빙의 정서를 작품에 맞추려는 선택이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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陽の満ちるこの部屋 そっとトキを待つよ 気づけば俯瞰で眺めてる箱 同じ目線は無く いつしか心は白色不透明 雪に落ちた光も散る 雲からこぼれる冷たい雨 目を晴らすのは遠い春風だけ アザレアを咲かせて 暖かい庭まで 連れ出して 連れ出して なんて ね 幸せだけ描いたお伽話なんてない わかってる わかってる それでも ね そこへ行きたいの 難しい数式 誰も頼らず 解いて明かしてきた 当たり前だって思っていたから 何も疑わなかったけど 今 季節が終わろうとしても ついてくるのは自分の影ひとつ 凍りついた道を 花の雨で埋めて 迷わないようにちゃんと 教えて ね 奇跡だけで出来た完全結晶はない だからそう ひとつずつ ゆっくりと手をつないでいくの 胸に貼りついたガラス 融けて流れる 光あふれる世界 もうすぐ ひとりで守っていた小さなあの部屋は 少しだけ空いている場所があって ずっと知らなかったんだ ふたりでも いいんだって わからずに待っていたあの日はもう 雪解けと一緒に春にかわっていくよ 透明な水になって そうして ね アザレアを咲かすよ 長い冬の後に 何度でも 何度でも 陽の満ちるこの部屋の中で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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