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토코하나 (블랙 불릿 ED)
トコハナ (ブラック・ブレット ED)
야나기나기やなぎなぎ
104
작곡齋藤真也
작사やなぎなぎ
TJ27614
곡 소개
총연과 탄우 속으로 뛰어드는 '너'의 곁에서, 부서진 마음을 두른 그 사람의 희미한 목소리를 끌어내고 싶다는 절절한 마음이 흐릅니다. 기대를 멈출 수 없다가 이내 체념을 배우는 처음, 한순간에 빼앗기는 마지막, 그리고 끝나지 않고 오히려 더해지는 연쇄가 이어집니다.
가혹한 운명 속에서도 화자는 '진흙 속에 있어도 결코 더럽혀지지 않는 꽃', 연꽃을 자신의 이름처럼 짊어지고 태어났다며 너의 슬픔도 상처도 전부 받아들여 양식으로 삼겠다고 다짐합니다.
이 곡은 2014년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블랙 불릿'의 엔딩 주제가로, 야나기나기의 8번째 싱글이며 같은 해 6월 발매됐습니다. 작사는 야나기나기 본인, 작곡·편곡은 사이토 신야가 맡았습니다.
supercell 등과의 작업으로 알려진 야나기나기는 투명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으로 정평이 난 싱어송라이터로, 인류와 가스토레아의 싸움이라는 잔혹한 작품 세계를 연꽃의 이미지로 승화시키며 서정적인 여운을 남깁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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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めはいつだって 期待を止められない けれどやがて諦めを覚える 今を守る盾を薬莢に詰め込んで 円く壁を切り取った のぞけば 終わりが見返してた 硝煙弾雨に飛び込む君の 愛情には 表情のない仮面が貼りつく 報いることだけが君を動かすのなら 僕はどうしてここにいる 最後は唐突に 一瞬で奪われる 誰を責めても戻りはしないのに 連鎖は終わらずに それどころか増してく 自分自身を追い込む武装に気づかない ピエロの様だ 砕けた心を纏った君の 感情から微かな声 引き摺り出したい 本当は泣きたくて堪らないって言うなら ただ黙って抱きしめる この世で最高に綺麗なものはなんだか知ってる? 泥の中にいても決して汚れない花だって なぜだか僕は同じ名前背負って生まれて ここに居るんだ 激しい黒に包まれた君の哀情でも心傷でも 全部とりこんで それすら僕の糧にしてみせるさ like a lotus だからずっとそばにいて 全部とりこんで 淀みない白の花で包みこむよ like a lotus だからずっと笑ってて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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