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불꽃과 숲의 카니발
炎と森のカーニバル
세카이노 오와리SEKAI NO OWARI
002
작곡Fukase
작사Fukase
KY43805
곡 소개
SEKAI NO OWARI가 2014년 발표한 6번째 싱글로, NTT플라라 'ひかりTV'의 CM송으로 쓰였습니다. 제목은 본래 2013년 후지큐 하이랜드에서 사흘간 6만 명을 모은 밴드 첫 야외 단독 페스티벌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보컬 Fukase가 꿈에서 본, 거대한 나무 아래에서 노래하는 광경을 약 5억 엔을 들여 30미터 높이의 상징목과 함께 무대 위에 재현한 그 환상을, 노래는 다시 한 편의 동화로 옮겨 담습니다. 가사는 요코하마 유원지 '코스모파닉'의 비상구를 파티의 입구로 삼아 시작됩니다. 문을 열면 거대한 나무가 지배하는 '트리랜드'가 펼쳐지고, 미라 사나이가 춤추고 신데렐라가 노래하는 가운데 종이 울리며 카니발이 열립니다. 그런데 이 화려한 환상 속에는 비밀스러운 사랑이 숨어 있습니다. 마법사는 화자에게 '이 사랑은 비밀로 해 둬, 그러지 않으면 이 아이의 목숨이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나를 파티로 데려가 줘'라고 조르는 너를 위해 달의 칵테일을 사 오고, 바의 로봇에 넋을 놓다 너를 화나게 해 사람들 눈을 의식하며 입을 맞추는 장면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인파 속에서 떨어지지 않으려 잡은 너의 손을 이제 놓지 않겠다는 결심이 환상의 한복판에서 또렷이 빛나는, 동화와 연심이 어우러진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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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HAMAにある遊園地の「コスモパニック」の非常口が このパーティーのエントランス 扉を開けたらそこは 巨大な樹が支配する、会場の名は“ツリーランド” 君はここでは大スター ほら、鐘がなった パーティーが始まる 炎と森のカーニバル ミイラ男も踊ってる 今宵、僕が招かれたカーニバル 魔法使いは僕に言ったんだ 「この恋は秘密にしておくんだよ、さもなければこの子の命が危ない」と。 「私をパーティーへ連れ出して」 君がそうやって言うからさ 悪魔のDJを観に行こうか、 月のカクテルを買ってくるよ BARのロボットに見惚れてたら 君がそうやって怒るからさ 人目を気にしてキスをした ほら、君の出番だろう? 炎と森のカーニバル シンデレラも歌ってる 今宵、僕が招かれたカーニバル 人ごみの中、離れないように 君と手を繋いだんだ、この君の手をもう離さないと、僕は決めたんだ。 炎と森のカーニバル ミイラ男も踊ってる 今宵、僕が招かれたカーニバル 魔法使いは僕に言ったんだ 「この恋は秘密にしておくんだよ、さもなければこの子の命が危ない」と。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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