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라피스라줄리 ("아르슬란 전기"ED)
ラピスラズリ ("アルスラーン戦記"ED)
아오이 에이르藍井エイル
002
작곡Yusuke Kato
작사Eir, Yusuke Kato
KY43912
곡 소개
'밤하늘을 떠도는 푸른 초승달'이라는 첫 장면부터 시야가 활짝 열립니다. 눈부신 세계가 구름을 넘고, '지금 연주하는 여정'에 실린 소원이 저 너머로 흘러가는 광경이 곡의 입구입니다.
아오이 에이루가 부른 TV 애니메이션 '아르슬란 전기'의 엔딩곡입니다. 고대 페르시아풍 왕국을 무대로 망국의 왕자가 길을 떠나는 작품의 서사가, 별과 달과 바람을 따라 미지의 곳으로 향하는 가사의 여정과 자연스럽게 겹칩니다. 작곡은 카토 유스케, 작사는 아오이 에이루 본인과 카토 유스케가 함께 맡았습니다.
'내일은 있는 그대로 날갯짓해보자'는 다짐이 곡의 중심에 놓입니다. '슬픔이라면 몇 번이나 넘어섰던가'라는 회상은 좌절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곁에서 미소 짓던 누군가의 존재를 떠올리며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으로 바꿉니다.
'모래에 그린 내일로의 지도'가 바람에 지워지더라도 '하늘에 떠 있는 이정표가 분명 인도해줄 것'이라는 구절은, 길을 잃어도 멈추지 않는 여행자의 마음을 담습니다. '끝없는 밤을 부수고 눈물을 내일로 이어가자'는 후렴이 어둠을 뚫고 나아가려는 의지를 또렷이 합니다.
청량하고 곧게 뻗는 아오이 에이루의 보컬이 라피스 라줄리(청금석)라는 제목의 깊은 푸른빛과 어울리며, 애니 팬을 넘어 폭넓은 청중에게 사랑받았습니다. 뮤직비디오는 600만 회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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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空を舞う蒼き三日月 まばゆい世界は雲を越え 今奏でる旅立ちを 願いは彼方へ流れゆく 形の無い物語が 月明かりへ染み渡れば 君の中の宝物が 今 風に溶けてゆく 明日はありのままで羽ばたいてみよう いつかどこかで君は欲しがったよね 聞こえるだろう ほら輝いていたあの日の夢 夜空を舞う蒼き三日月 まばゆい世界は雲を越え 今奏でる旅立ちを 願いは彼方へ ああ この夢が果てるまで 砂に描いた明日への地図 風がそっと奪い去っても 空に浮かぶ道標が きっと導いてくれる 悲しみならば何度乗り越えたんだろう いつも君は傍で微笑んでいたよね 人は誰もまた失うほどに求めるけど 終わりのない夜を壊して 涙を明日へと繋げよう 心を映し出せたら 夜明けを探しに ああ 強い風を抱きしめて 抗(あらが)う鼓動がこの胸の奥 熱く燃やしても くもりの無い 碧い瞳は 新しい世界に 夢を見て 夜空を舞う蒼き三日月 まばゆい世界は雲を越え 今奏でる旅立ちを 願いは彼方へ ああ この夢が果てるまで 夜を壊して 涙を明日へと繋げよう 心を映し出せたら 夜明けを探しに ああ 強い風を抱きしめて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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