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벚꽃비
桜ノ雨
하루요시 feat. 하츠네 미쿠halyosy feat.初音ミク
0010
작곡halyosy
작사halyosy
KY44099
곡 소개
보컬로이드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halyosy가 2008년 니코니코동화에 올린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으로, 공식 프로필상 16세인 미쿠가 졸업식 날 무엇을 느끼고 부를까를 상상하며 만들었습니다. supercell의 '메루토(Melt)'에서 받은 영감이 출발점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교실 창밖으로 흩날리는 '벚꽃의 비(桜ノ雨)'를 손바닥에 받아 마음에 포개고, 모두가 모아 만든 꽃다발을 하늘에 흩뿌리는 풍경 속에서 '아직은 작은 꽃잎일지라도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라고 노래하는, 졸업의 설렘과 아쉬움을 함께 담은 합창곡입니다. 2009~2010년 사이 일본의 200개가 넘는 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실제로 불렸고, 관련 영상 누적 재생이 2,500만 회를 넘기며 '국민적 졸업송'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후 소설과 실사 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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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ぞれの場所へ旅立っても友達だ聞くまでもないじゃん 十人十色に輝いた 日々が胸晴れと背中押す 土埃上げ競った校庭 窮屈で着くずした制服 机の上に書いた落書きどれもこれも僕らの証し 白紙の答辞には伝え切れない思い出の数だけ涙が滲む 幼くて傷付けもした 僕らは少し位大人に成れたのかな 教室の窓から桜ノ雨 ふわりてのひら心に寄せた みんな集めて出来た花束を 空に放とう忘れないで 今はまだ… 小さな花弁だとしても 僕らは一人じゃない 下駄箱で見つけた恋の実廊下で零した不平不満 屋上で手繰り描いた未来図 どれもこれも僕らの証し 卒業証書には書いてないけど 人を信じ人を愛して学んだ 泣き 笑い 喜び 怒り 僕らみたいに青く青く晴れ渡る空 教室の窓から桜ノ虹 ゆめのひとひら胸奮わせた 出逢いの為の別れと信じて手を振り返そう 忘れないで いつかまた…大きな花弁を咲かせ 僕らはここで逢おう 幾千の学舎の中で 僕らが巡り逢えた奇蹟 幾つ歳をとっても変わらないで その優しい笑顔 教室の窓から桜の雨 ふわりてのひら心に寄せた みんな集めて出来た花束を 空に放とう忘れないで 今はまだ… 小さな花弁だとしても 僕らは一人じゃない いつかまた… 大きな花弁を咲かせ 僕らはここで逢おう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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