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Family Song (드라마"과보호의 카호코")
Family Song (ドラマ"過保護のカホコ")
호시노 겐星野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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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星野源
작사星野源
KY44189
곡 소개
잠에서 깨 침을 닦으니 창가에 빛이 미소 짓고, 하늘의 푸름과 춤추는 초록 잎, 개어둔 수건 자국까지, 평범한 아침의 풍경에서 출발합니다. 구급차 사이렌이 가슴의 실을 조여올 때, 저물녘 멜로디에 마음을 실어 전해달라 청하며 후렴에서 '그저 행복이 하루라도 더 곁에 있기를, 슬픔은 다음의 너에게로 가는 다리가 되기를'이라 기원합니다.
만남에 의미 같은 건 없고 피의 색도 모양도 다르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핏줄을 넘어선 '가족'의 정의를 따뜻한 소울 위에 얹은 곡입니다.
작사·작곡·편곡 모두 호시노 겐입니다. 닛폰테레비 수요드라마 '과보호의 카호코' 주제가로 2017년 8월 발매된 통산 10번째 싱글입니다. 호시노 겐은 대본을 읽은 뒤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1960~70년대 초 소울을 토대로 현대의 가족을 그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곡은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에 첫 등장 1위로 데뷔해 첫 주 19.2만 장을 기록, 그의 첫 1위이자 개인 싱글 최고 기록을 세웠고, 이후 5번째 앨범 'POP VIRUS'(2018)에 수록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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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が覚めて涎を拭いたら 窓辺に光が微笑んでた 空の青 踊る緑の葉 畳んだタオルの痕 救急車のサイレンが 胸の糸を締めるから 夕方のメロディに 想い乗せて届けてくれないか ただ 幸せが 一日でも多く 側にありますように 悲しみは 次のあなたへの 橋になりますように 遠い場所も繋がっているよ 出会いに意味などないけれど 血の色 形も違うけれど いつまでも側にいることが できたらいいだろうな 遠きビルに日が跳ねて 帰り道を照らすように 街頭のメロディに 祈り乗せて届けてくれないか ただ 幸せが 一日でも多く 側にありますように 悲しみは 次のあなたへの 架け橋になるように あなたは 何処でも行ける あなたは 何にでもなれる ただ 幸せが 一日でも多く 側にありますように 悲しみは 次のあなたへの 橋になりますように 微笑みが 一日でも多く 側にありますように 涙の味は 次のあなたへの 橋になりますように 遠い場所も繋がっているよ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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