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쏘아올린 불꽃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打上花火 ("打ち上げ花火、下から見るか? 横から見るか?")
다오코 x 요네즈 켄시DAOKO×米津玄師
1010
작곡米津玄師
작사米津玄師
KY44190
곡 소개
애니메이션 영화 '쏘아 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의 주제가로, 요네즈 켄시가 작사·작곡하고 다오코(DAOKO)와 함께 부른 곡입니다. "あの日見渡した渚を 今も思い出すんだ"로 여는 도입처럼, 여름 바닷가와 모래 위에 새긴 말, 떠나간 사람의 뒷모습을 되감는 회상의 정서가 곡 전체에 깔립니다. 밤하늘에 펑 터졌다 조용히 사라지는 불꽃은 끝나지 않기를 바랐던 여름의 한 밤, 그리고 붙잡고 싶었던 한 사람의 시간과 겹쳐집니다. "この夜が 続いて欲しかった"라는 후렴의 미련과, "何度でも 言葉にして君を呼ぶよ"라며 거듭 이름을 부르는 마음이, 다시는 슬퍼하지 않아도 되도록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이어집니다. "離さないで もう少しだけ このままで"라는 마지막 속삭임이, 사라질 것을 알면서도 그 순간을 멈춰두고 싶은 여름의 정조를 응축하며 곡을 닫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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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見渡した渚を 今も思い出すんだ 砂の上に刻んだ言葉 君の後ろ姿 寄り返す波が 足元をよぎり何かを攫う 夕凪の中 日暮れだけが通り過ぎて行く パッと光って咲いた 花火を見ていた きっとまだ 終わらない夏が 曖昧な心を 解かして繋いだ この夜が 続いて欲しかった 「あと何度君と同じ花火を見られるかな」って 笑う顔に何ができるだろうか 傷つくこと 喜ぶこと 繰り返す波と情動 焦燥 最終列車の音 何度でも 言葉にして君を呼ぶよ 波間を選び もう一度 もう二度と悲しまずに済むように はっと息を飲めば 消えちゃいそうな光が きっとまだ 胸に住んでいた 手を伸ばせば触れた あったかい未来は ひそかに二人を見ていた パッと花火が 夜に咲いた 夜に咲いて 静かに消えた 離さないで もう少しだけ もう少しだけ このままで あの日見渡した渚を 今も思い出すんだ 砂の上に刻んだ言葉 君の後ろ姿 パッと光って咲いた 花火を見ていた きっとまだ 終わらない夏が 曖昧な心を 解かして繋いだ この夜が 続いて欲しかった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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