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코 x 요네즈 켄시 - 쏘아올린 불꽃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앨범 커버
J-POP

쏘아올린 불꽃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打上花火 ("打ち上げ花火、下から見るか? 横から見るか?")

다오코 x 요네즈 켄시

DAOKO×米津玄師

2027
순위
전체#57563,27723
J-POP#3315,0395
아티스트 내#22
보관즐겨찾기 1·플레이리스트 1 포함
공식 차트 순위
KY일본곡 #92
주간 차트 이력일본곡
최고#13
·
차트인2
최근 8주 순위 흐름
6/22
6/29
7/6
7/13
7/20
7/27
8/3
8/10
최근 28일 조회 추이7일 3 · 28일 9
7/207/278/38/10오늘
유니크 방문자9
작곡米津玄師
작사米津玄師
노래방 번호
KY44190
YouTube에서 검색

곡 소개

그날 바라본 물가를 지금도 떠올린다는 문장에서 곡이 열립니다. 남은 것은 모래 위에 새긴 말과 상대의 뒷모습 두 가지뿐이고, 되밀려 온 파도가 발밑을 스치며 무언가를 채어 갑니다. 저녁뜸 속에서 지나가는 것은 해거름뿐이라는 대목까지, 도입부는 바다와 시간이 함께 무언가를 가져가는 풍경으로만 채워져 있습니다.

제목의 불꽃은 그 풍경 위에 딱 한 번 피었다가 사라지는 것으로 등장합니다. 팟 하고 빛나며 핀 불꽃을 보고 있었다는 회상, 아직 끝나지 않은 여름이 애매한 마음을 녹여 이어 주었다는 진술, 그리고 「この夜が 続いて欲しかった」. 이어졌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과거형이 붙는 순간 그 밤이 이미 끝났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곡 중반에는 「あと何度君と同じ花火を見られるかな」라며 웃는 얼굴이 놓이는데, 화자는 그 앞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되물을 뿐입니다. 상처받는 일과 기뻐하는 일이 파도처럼 되풀이되는 사이, 마지막 열차 소리가 남은 시간을 재촉합니다.

그럼에도 화자는 몇 번이고 말로 만들어 상대를 부르겠다고, 다시는 슬퍼하지 않아도 되도록 파도 사이를 골라 한 번 더 해보겠다고 말합니다. 손을 뻗으면 닿았던 따뜻한 미래가 몰래 두 사람을 보고 있었다는 구절은, 그 미래가 실제로 오지는 않았음을 알면서 붙잡는 문장에 가깝습니다. 곡 끝에서 불꽃은 밤에 피고 조용히 사라지며, 남는 것은 놓지 말아 달라는, 조금만 더 이대로 있고 싶다는 부탁입니다.

곡은 신보 아키유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쏘아 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주제가로 2017년 8월 16일 발매됐습니다. 요네즈 켄시가 작사와 작곡, 프로듀스를 맡았고 두 사람이 서로 주고받는 형태로 노래합니다. 다오코의 속삭이는 듯한 톤과 요네즈의 목소리가 교차하면서, 한 사람의 회상이 아니라 끝내 닿지 못한 두 사람의 독백처럼 들리게 됩니다.

다오코는 1997년생으로 중학생 시절 니코니코 동화에 랩을 올리며 활동을 시작해 2015년 메이저 데뷔한 래퍼 겸 싱어입니다. 곡은 빌보드 재팬 핫100에서 통산 2주 1위에 올랐고 152주를 차트에 머물렀으며 2017년 연간 3위, 2018년 연간 4위에 자리했습니다. 애니메이션 부문 차트에서는 11주 연속을 포함해 통산 17주 1위를 기록했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본 연간 톱 트렌드 2017 음악 부문 1위를 차지한 뒤 2022년 6월 시점 5억 회를 넘겨 일본 국내 뮤직비디오 재생수 역대 2위에 올랐습니다. 다오코는 이 곡으로 2018년 제69회 NHK 홍백가합전에 처음 출연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あの日見渡した渚を 今も思い出すんだ
砂の上に刻んだ言葉 君の後ろ姿

寄り返す波が 足元をよぎり何かを攫う
夕凪の中 日暮れだけが通り過ぎて行く

パッと光って咲いた 花火を見ていた
きっとまだ 終わらない夏が
曖昧な心を 解かして繋いだ
この夜が 続いて欲しかった

「あと何度君と同じ花火を見られるかな」って
笑う顔に何ができるだろうか
傷つくこと 喜ぶこと 繰り返す波と情動
焦燥 最終列車の音

何度でも 言葉にして君を呼ぶよ
波間を選び もう一度
もう二度と悲しまずに済むように

はっと息を飲めば 消えちゃいそうな光が
きっとまだ 胸に住んでいた
手を伸ばせば触れた あったかい未来は
ひそかに二人を見ていた

パッと花火が
夜に咲いた
夜に咲いて
静かに消えた
離さないで
もう少しだけ
もう少しだけ
このままで

あの日見渡した渚を 今も思い出すんだ
砂の上に刻んだ言葉 君の後ろ姿

パッと光って咲いた 花火を見ていた
きっとまだ 終わらない夏が
曖昧な心を 解かして繋いだ
この夜が 続いて欲しかった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관련 곡

다오코 x 요네즈 켄시의 다른 곡

쏘아올린 불꽃(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OST)

打上花火(打ち上げ花火、下から見るか? 横から見るか? OST)

다오코 x 요네즈 켄시

DAOKO X 米津玄師

TJ28750
전체 곡 보기 →
노래방 가자!

노래방 가자!

앱에서 더 많은 기능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