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드윔프스 - 전전전세(movie ver.)("너의 이름은。"OST) 앨범 커버
J-POP

전전전세(movie ver.)("너의 이름은。"OST)

前前前世(movie ver.)("君の名は。"OST)

래드윔프스

RADWI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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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오후 3시
0시6시12시18시23시
작곡野田洋次郎
작사野田洋次郎
노래방 번호
KY4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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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드디어 눈을 떴구나」로 곡이 시작합니다. 오래 기다린 쪽이 마침내 상대를 마주한 순간인데, 정작 상대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遅いよ」라며 화를 냅니다. 화자는 이래 봬도 낼 수 있는 만큼 속도를 냈다고 변명하고는 「心が身体を追い越してきたんだよ」, 마음이 몸을 앞질러 왔다고 덧붙입니다. 재회의 감격보다 지각에 대한 해명이 먼저 나오는 이 순서가 곡 전체의 조급한 온도를 정합니다.

제목인 전전전세는 전생의 전생의 전생을 가리킵니다. 화자는 그만큼 먼 시간부터 상대를 찾기 시작했다고 말하는데, 그 긴 여정의 목표가 거창한 운명이 아니라 「そのぶきっちょな笑い方」, 서툰 웃는 방식이라는 점이 이 곡의 성격을 드러냅니다. 은하 몇 개분의 끝에서 겨우 만났으면서도 화자가 던지는 질문은 「その手を壊さずに どう握ったならいい?」, 이 손을 부수지 않고 어떻게 잡으면 되느냐는 것입니다.

감정은 점점 과장 쪽으로 밀려납니다. 상대가 전부 사라져 산산이 흩어진다 해도 헤매지 않고 다시 1부터 찾기 시작하겠다고 하더니, 곧 차라리 0에서 우주를 다시 시작해 보자며 판을 키웁니다. 스스로를 「革命前夜の僕ら」라 부르고 상대의 심장에 깃발을 꽂겠다고 선언한 뒤 나오는 「君は僕から諦め方を 奪い取ったの」는 이 곡의 정수에 가깝습니다. 사랑이 무언가를 준 것이 아니라 포기하는 방법을 빼앗아 갔다는 정의입니다. 마지막은 「何光年でも この歌を口ずさみながら」로 닫혀, 탐색이 끝났다기보다 계속된다는 쪽으로 여운을 남깁니다.

곡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을 위해 쓰였고 2016년 7월 25일 배포됐습니다. 작사와 작곡은 노다 요지로가 맡았습니다. 신카이 감독은 2014년 가을 각본 초고를 노다에게 건넸고 몇 달 뒤 이 곡을 포함한 데모가 돌아왔습니다. 시간과 장소가 어긋난 채 서로의 이름을 잃어버리면서도 찾기를 멈추지 않는 영화의 구조와, 전생부터 찾아왔다는 가사가 그대로 맞물립니다. 영화용 무비 버전과, 가사를 더하고 편곡을 다시 한 앨범 「人間開花」 수록 오리지널 버전이 따로 존재합니다.

빌보드 재팬 핫100에서 1위에 올랐고 통산 73주를 차트에 머물렀으며 2016년 연간 2위, 같은 해 애니메이션 부문과 라디오 송 부문에서는 연간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19년 헤이세이 애니송 대상에서는 영화주제가상을 받았습니다. RADWIMPS는 2001년 결성해 2005년 메이저 데뷔한 밴드로, 밴드명은 멋지다는 뜻의 rad와 겁쟁이를 뜻하는 wimp를 붙여 만든 조어입니다. 이후 「날씨의 아이」와 「스즈메의 문단속」까지 신카이 감독 작품의 음악을 도맡으며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음악상을 받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やっと眼を覚ましたかい それなのになぜ眼も合わせやしないんだい?
「遅いよ」と怒る君 これでもやれるだけ飛ばしてきたんだよ

心が身体を追い越してきたんだよ

君の髪や瞳だけで胸が痛いよ
同じ時を吸いこんで離したくないよ
遥か昔から知る その声に
生まれてはじめて 何を言えばいい?

君の前前前世から僕は 君を探しはじめたよ
そのぶきっちょな笑い方をめがけて やってきたんだよ

君が全然全部なくなって チリヂリになったって
もう迷わない また1から探しはじめるさ
むしろ0から また宇宙をはじめてみようか

どっから話すかな 君が眠っていた間のストーリー
何億 何光年分の物語を語りにきたんだよ けどいざその姿この眼に映すと

君も知らぬ君とジャレて 戯れたいよ
君の消えぬ痛みまで愛してみたいよ
銀河何個分かの 果てに出逢えた
その手を壊さずに どう握ったならいい?

君の前前前世から僕は 君を探しはじめたよ
その騒がしい声と涙をめがけ やってきたんだよ

そんな革命前夜の僕らを誰が止めるというんだろう
もう迷わない 君のハートに旗を立てるよ
君は僕から諦め方を 奪い取ったの

前前前世から僕は 君を探しはじめたよ
そのぶきっちょな笑い方をめがけて やってきたんだよ

君が全然全部なくなって チリヂリになったって
もう迷わない また1から探しはじめるさ
何光年でも この歌を口ずさみながら
짱짱이5개월 전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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