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하지 않는 것 ("시간을 달리는 소녀"OST)
変わらないもの ("時をかける少女"OST)
오쿠 하나코奥華子
곡 소개
2006년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삽입곡입니다. 원래는 주제가 후보로 올랐다가 극 중 삽입곡으로 자리를 옮겼고, 주제가 자리는 같은 가수의 「ガーネット」가 가져갔습니다. 두 곡 모두 2006년 7월 발매된 싱글 「ガーネット」에 함께 담겼습니다.
가사는 거창한 사건 없이 아주 사소한 기억에서 출발합니다. 귀갓길에 장난치며 걷다가 이유도 없이 상대를 화나게 만든 일, 그게 「色んな君の顔を見たかったんだ」라는 한 줄로 설명됩니다. 여러 표정이 보고 싶었을 뿐이라는, 변명에 가까운 고백입니다. 그렇게 흘려보낸 시간이 「大きな瞳が 泣きそうな声が 今も僕の胸を締め付ける」로 되돌아옵니다.
곡의 중심에는 제목 그대로 「変わらないもの 探していた」가 놓여 있습니다. 화자가 붙들고 있던 것은 「形ないもの 抱きしめてた 壊れる音も聞こえないまま」, 형체 없는 것을 끌어안은 채 그것이 부서지는 소리조차 듣지 못했다는 뒤늦은 자각입니다. 시간을 되감아도 되돌릴 수 없는 것이 남는다는 영화의 이야기와 정확히 포개지는 대목입니다. 마지막은 해결 대신 「僕は今すぐ君に会いたい」의 반복으로 닫히며, 그리움을 미완인 채로 남겨둡니다.
오쿠 하나코는 2004년 시부야에서 노상 라이브를 시작해 자주제작 CD를 직접 손에 쥐여주며 팔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1년 남짓 동안 약 2만 장, 하루 최고 488장을 기록한 뒤 2005년 「やさしい花」로 메이저 데뷔했습니다. 이 싱글은 영화의 장기 상영과 함께 꾸준히 팔렸고, 2007년 TV 방영 직후에는 오리콘 차트 권외에서 다시 진입하기도 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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帰り道ふざけて歩いた 訳も無く君を怒らせた 色んな君の顔を見たかったんだ 大きな瞳が 泣きそうな声が 今も僕の胸を締め付ける すれ違う人の中で 君を追いかけた 変わらないもの 探していた あの日の君を忘れはしない 時を越えてく思いがある 僕は今すぐ君に会いたい 街灯にぶら下げた想い いつも君に渡せなかった 夜は僕達を遠ざけていったね 見えない心で 嘘ついた声が 今も僕の胸に響いている さまよう時の中で 君と恋をした 変わらないもの 探していた あの日見つけた知らない場所へ 君と二人で行けるのなら 僕は何度も生まれ変われる 形ないもの 抱きしめてた 壊れる音も聞こえないまま 君と歩いた同じ道に 今も灯りは照らし続ける 変わらないもの 探していた あの日の君を忘れはしない 時を超えてく思いがある 僕は今すぐ君に会いたい 僕は今すぐ君に会い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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