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Sincerely ("바이올렛 에버가든"OP)
Sincerely ("ヴァイオレット・エヴァーガーデン"OP)
트루TRUE
1024
작곡堀江晶太
작사唐沢美帆
KY44251
곡 소개
'모르는 말을 하나씩 익혀갈 때마다 / 환영 속에서 손을 뻗어'라는 도입은, 언어를 배우며 비로소 마음을 알아가는 한 사람의 여정을 그립니다. '안녕(작별)은 쓰디쓰고 / 사랑한다는 말은 먼 냄새가 났다'는 공감각적 표현, '슬픔은 차갑고 / 고맙다는 말은 온기로 물든다'는 대구는, 감정을 말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서툴고 또 절실한지를 보여줍니다. '나는 왜 울고 있는 걸까 / 마음에 뭐라고 답하면 좋을까'라며 자신의 감정조차 해독하지 못하던 화자는, '쓰다 만 채 그만둔, 받는 이 없는 편지'를 바람에 실어 보내며 '살아가는 것, 그만두지 않는 것 / 너에게 오늘을 자랑할 수 있도록' 끝내 앞으로 나아갑니다. 애니메이션 '바이올렛 에버가든' 오프닝으로, 편지를 대필하며 사람의 마음과 '사랑한다'는 말의 의미를 배워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와 정확히 포개집니다. 가수 TRUE(가라사와 미호)가 직접 작사하고 호리에 쇼타가 작곡, 에반 콜과 호리에가 편곡했으며 2018년 1월 발매됐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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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らない言葉を 覚えていくたび おもかげのなか 手を伸ばすの だけど一人では 分からない言葉も あるのかもしれない さよならは 苦くて アイシテルは 遠いにおいがした 例えようのない この想いは とても怖くて だけど とても愛おしくて わたし なんで 泣いているんだろう 心になんて 答えたらいい? 言葉はいつでも 語るでもなくて そこにあるばかり つのるばかり わたしは あなたに 会いたくなる きれいな言葉を 覚えていくたび 自分のことが 嫌になりそう だけど背を向けちゃ いけない言葉も あるのかもしれない かなしみは 冷たく ありがとうは ぬくもりに色づく 形のないもの 触れるたびに あなたの声が 胸のおくで 響いているの 書きかけてはやめた あて先のない手紙は 風に揺れる 届けたい人の街まで 始まりの 終わりを 伝えるために 生きること やめないこと あなたに 今日を 誇れるように わたし なんで 泣いているんだろう 心になんて 答えたらいい? 言葉はいつでも 語るでもなくて そこにあるばかり つのるばかり わたしは あなたに 会いたくなるよ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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