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거꾸로 된 나비 ("지옥소녀"OP)
逆さまの蝶 ("地獄少女"OP)
스노우SNoW
1022
작곡SNoW,Yasumitsu Shinto
작사Hideaki Yamano
KY42389
곡 소개
TV 애니메이션 '지옥소녀'의 오프닝 테마로, 2006년 1월 발매된 SNoW의 싱글입니다. 제목 '거꾸로의 나비'는 '언젠가 빛을 향해 가는 거꾸로의 나비'라는 첫 구절에서 비롯되는데, 거울 속에서 머리를 자르고, 수업 중 복도에 울리는 발소리, 끊이지 않고 따라붙는 빗소리 같은 단편적 이미지들이 모여 불안과 그리움이 뒤섞인 정조를 만듭니다. '느끼는 그대로의 형태는 눈부셔, 달콤한 꽃이 되기도, 독의 열매가 되기도 한다'처럼, 한 마음이 선과 악 어느 쪽으로도 자랄 수 있다는 양가성을 노래하는 점이 원혼과 저주를 다루는 작품의 결과 맞닿습니다. 후반부에는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라는 영어 후렴과 함께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우리는 어딘가에 남길 수 있을까, 하나의 마음을 어디까지 지킬 수 있을까'라는 물음이 반복되며, 개개인의 형체와 동경·설렘·온기를 하나하나 호명합니다. SNoW는 도쿄에서 태어나 다섯 살에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간 싱어송라이터로, 일본어와 영어를 모두 구사합니다. 어쿠스틱 R&B풍 편곡 위로 눈이 내려 쌓이는 듯한 멜로디를 얹은 이 곡은 작사·작곡에 본인이 직접 참여했으며, 지옥소녀 하면 떠오르는 대표 오프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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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か光に向かう逆さまの蝶 君と髪を切る鏡の中 授業中の廊下 響く足音 絶えず雨の音がついてくるよ 感じるままの形は眩しい 甘い花になる 毒の実にもなる 今日も雨 あの日と今を 空と空でつなぎたいの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一人一人の思いを僕らはどこかに残せるだろうか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ひとつの思いを僕らはどこまで守れるだろうか 君は覚えているの 逆さまの蝶 メールのやりとりはとりとめもない 流されていても泳げればいい 絶えず人の声は波のように 信じるままに伝えるメロディ 優しいリズム 泣き出しそうになる いつも雨 今が未来へとつづく、そう思いたいよ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一人一人の形を僕らはどこかに残せるだろうか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それぞれの形を僕らはどこまで守れるだろうか 言葉になりたがらない気持ちがあります 人がいくら手を伸ばしても 人の中に届かない場所がある 声にならない一人一人の思いが好きだから 何かにならなくてもいつの日でもかわらず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一人一人の思いを僕らはどこかに残せるだろうか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ひとつの思いを僕らはどこまで守れるだろうか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一人一人の形を僕らはどこかに残せるだろうか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それぞれの形を僕らはどこまで守れるだろうか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一人一人のあこがれ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ひとつの輝き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一人一人のときめき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ひとつの感動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一人一人のまなざし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ひとつの偶然 In this Craziness, Uncertainty 一人一人のぬくもり In this Craziness, You gave me life ひとつの約束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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