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자라시 - 목숨에 어울리는 앨범 커버
J-POP

목숨에 어울리는

命にふさわしい

아마자라시

amazarashi

1023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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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내#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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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秋田ひろむ
작사秋田ひろむ
노래방 번호
KY4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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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amazarashi의 '命にふさわしい(목숨에 어울리는)'는 2017년 게임 니어: 오토마타와의 합작 프로젝트 'NieR:Automata meets amazarashi'를 위해 새로 쓰인 곡입니다. 시리즈의 팬이던 보컬 아키타 히로무가 디렉터 요코 타로를 라이브에 초대한 인연에서 출발해, 요코 타로가 신곡과 그림책 제작을 제안하며 만들어진 결과물입니다. 아키타는 니어와 amazarashi가 공유하는 물음, '목숨을 내던질 만큼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곡의 중심에 두었다고 밝혔습니다. 그 답을 곡은 차가움보다 온기를, 완전함보다 상처를 택하는 쪽으로 끌고 갑니다. '아스팔트보다 흙, 강철보다 사람의 살결 / 무의식적으로 고르는 것이 차가움보다 온기라면 / 그 더러워진 얼굴이야말로 목숨에 어울린다'는 도입부는, 깨끗함이 아니라 살아낸 흔적이 생명을 정당화한다고 말합니다. 배신당해도 좋다는 새벽, 부서진 소원의 파편을 맨발로 건너는 다음 한 걸음—거기서 죽어도 좋다고 여길 수 있는 걸음이야말로 목숨에 어울린다는 후반부의 절창은, 안드로이드들의 절망과 의지를 그린 게임의 정서와 정확히 포개집니다. 한정판에는 요코 타로가 쓰고 코우다 코타가 그린 그림책이 동봉됐고, MV는 게임의 세계관을 끌어안으며 양쪽 팬덤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好きな人ができた 確かに触れ合った アスファルトより土 鋼鉄より人肌
無意識に選ぶのが 冷たさより温みなら
その汚れた顔こそ 命にふさわしい

身の程知らずと ののしった奴らの 身の程知らなさを 散々歌うのだ
前に進む為に 理由が必要なら 怒りであれなんであれ 命にふさわしい

こぼれた涙を蒸発させる為に 陽が照る朝を
飽きもせず こりもせず 待っている 待っている
全部を無駄にした日から 僕は虎視眈々と描いてた
全部が報われる朝を

世界を滅ぼすに値する その温もりは
二人になれなかった 孤独と孤独では
道すがら何があった? 傷ついて笑うその癖は

そんなに悲しむことなんて無かったのにな
心さえなかったなら

友達ができた 理想を分かち合った 向かうべき場所に 歩幅すら共にした
裏切られたっていいと 道端ひれ伏すような
酩酊の夜明けこそ 命にふさわしい

失くした何かの埋め合わせを 探してばかりいるけど
そうじゃなく 喪失も正解と言えるような
逆転劇を期待してる そしてそれは決して不可能じゃない
途絶えた足跡も 旅路と呼べ

世界を欺くに値する 僕らのこれまでは
一人になれなかった 寂しがりや共が集って
道すがら何があった? 傷つけて当然な顔して

そんなに悲しむことなんて無かったのにな
心さえなかったなら

愛した物を守りたい故に 壊してしまった数々
あっけなく打ち砕かれた 願いの数々
その破片を裸足で渡るような 次の一歩で滑落して
そこで死んでもいいと 思える一歩こそ
ただ、ただ、それこそが 命にふさわしい

心を失くすのに値した その喪失は
喜びと悲しみは 引き換えじゃなかったはずだ
道すがら何があった? その答えこそ今の僕で

希望なんて いとも容易く投げ捨てる事はできる
心さえなかったなら

光と陰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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