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 타운
ブルータウン
KK (카미키타 켄)KK(上北健)
곡 소개
싱어송라이터 카미키타 켄(上北健)이 'KK'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하며 발표한 곡입니다. KK는 학창 시절부터 니코니코 동화에 보컬로이드 곡과 커버를 올리며 이름을 알린 명의로, '브루타운'은 작사·작곡을 직접 맡아 2016년 미니앨범 'TIDE'에 수록했습니다. 밀물과 썰물처럼 가라앉을 때가 있으면 보상받는 순간도 온다는, 고난을 넘는 노력에 분명 의미가 있다는 앨범의 메시지가 이 곡에도 흐릅니다. 도입부 '인간에게만 허락된, 엮는 것, 전하는 것'은 글을 쓰고 마음을 전하는 행위를 인간의 특권으로 끌어올리며, '무관심과 주장의 물결 / 휩쓸려 가는 자신의 궤적'이라는 구절로 그 사이에서 흔들리는 개인을 그립니다. 곡은 경쟁의 논리를 정면으로 의심합니다. '영광을 쥐기 위해 타인을 짓밟고 위에 서는 그 경쟁에서 / 이긴 자가 행복을 얻는 걸까'라고 물은 뒤, 진 사람이 길을 잃고 정말 마주해야 할 운명을 잊어버리는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봅니다. 그래서 노래가 내미는 답은 멈춤과 기댐입니다. '그럴 때는 잠시 발을 쉬게 하자 / 누군가에게 기대자 / 그건 결코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야'. 후렴 '당신의 곁에 / 하나라도 웃음이 늘어나기를 / 소원을 실어 / 그 바람이 향하는 마을'은, 누군가의 일상에 작은 웃음 하나를 더 보태고 싶다는 조용한 기원입니다. 손을 흔들어 답하고, 헤어짐이 다시 만남으로 이어지기를, '사라지지 말고 이곳에 있어 줘'라며 함께 걸음을 잇자고 손 내미는, 따뜻한 응원가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人にだけ許された、綴ること、伝えること。 さやさやと過ぎる川の音、青の境界、瞬きの数。 無関心と主張の波。 飲まれていく自分の軌跡。 遅くないうち取り返すのさ、 大切な人に残せるまで。 まだ負けられないんだと、 来る日も来る日も二本足で立つ。 そんな姿を何処かで見守っている。 見守っている。 あなたの傍に、ひとつでも笑顔が増えるように。 願いを乗せて、あの風が目指す町。 幸せの形は人それぞれで正解も不正解もない筈だが、 栄光を掴むため、他人を蹴落として上に立つその競争に、 勝った者が幸せを得るのだろうか。 負けた者は路頭に迷い、時には間違いを繰り返し、 本当に目指すべき人としてたった一つの大事な宿命と、 逃れられない宿命と向き合うことを忘れてしまう。 そんな時は少し、足を休めよう。誰かに寄りかかろう。 それは何も、恥ずかしがることではない。 手を振り返す。 別れが出会いに、続くように。 消えないままで此処に居て、 歩みを繋いで欲しい。 あなたの傍に、ひとつでも笑顔が増えるように。 願いを乗せて、あの風が目指す町。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