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난파선
難破船
나카모리 아키나中森明菜
003
작곡加藤登紀子
작사加藤登紀子
KY44540
곡 소개
나카모리 아키나가 1987년 9월 발매한 싱글로, 가토 도키코가 작사·작곡해 건넨 일본 가요의 명곡입니다. '고작 사랑 따위 잊으면 그만'이라 강한 척해 보이지만 사실은 너를 잊기 위한 허세였다고 고백하며, 스스로를 '나는 사랑의 난파선'에 비유하는 화자의 처절한 실연의 정조가 곡을 지배합니다. 부러진 날개를 펼친 채 네 위로 떨어져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싶다는 격정, 어리석다고 비웃음당해도 너를 뒤쫓아 끌어안고 싶다는 집착, 그러나 다른 누군가를 사랑한 너를 따라갈 수는 없어 이별의 괴로움을 택하겠다는 자존심이 한 곡 안에서 격렬하게 부딪칩니다. 외로움에 부서질 것 같다는 절규를 나카모리 아키나가 폭발적인 가창과 처연한 감정 연기로 소화해 냈습니다. 오리콘 주간 1위에 올라 연간 6위를 기록했고, 총 41.3만 장이 팔렸으며 제29회 일본레코드대상 금상을 수상한 그의 대표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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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かが恋なんて 忘れればいい 泣きたいだけ 泣いたら 目の前に違う愛が 見えてくるかもしれないと そんな強がりを 言ってみせるのは あなたを忘れるため さびしすぎて こわれそうなの 私は愛の難破船 折れた翼 広げたまま あなたの上に 落ちて行きたい 海の底へ 沈んだなら 泣きたいだけ 抱いてほしい ほかの誰かを 愛したのなら 追いかけては 行けない みじめな恋つづけるより 別れの苦しさ えらぶわ そんなひとことで ふりむきもせず 別れたあの朝には この淋しさ 知りもしない 私は愛の難破船 おろかだよと 笑われても あなたを追いかけ 抱きしめたい つむじ風に 身をまかせて あなたを海に 沈めたい あなたに逢えない この街を こん夜ひとり歩いた 誰もかれも知らんぷりで 無口なまま 通りすぎる たかが恋人を なくしただけで 何もかもが消えたわ ひとりぼっち 誰もいない 私は愛の難破船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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