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상처 자국 ("기븐"OP)
キヅアト ("ギヴン"OP)
센티밀리멘탈センチミリメンタル
0020
작곡温詞
작사温詞
KY44633
곡 소개
네가 두고 간 것들만이 내 전부가 되었다 — 마음에 박힌 채 뽑히지 않는 상처를 그냥 안고 살아간다는, 상실을 받아들인 화자의 독백으로 곡이 열립니다. 무리하게 빼내면 멈추지 않을 테니 이대로가 좋다고, 비·맑음·흐림과 사계절 365일 어디에나 네가 깃들어 있다고 노래합니다.
'깊이 후벼 파, 그 김에 차라리 기억마저 빼앗아 줘' — 닿지 않는 목소리가 자꾸만 화자를 옥죄고, 꿈에서 만나도 너는 여기 없으니 의미가 없다는 절절함이 후렴을 채웁니다. 아직 생생한 네 숨결을, 네 심장을 대신 짊어지고 가겠다,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된다 — 죽은 이를 자기 안에 품어 살아가겠다는 다짐이 가장 깊은 곳에서 울립니다.
이 곡은 센치미리멘탈(센티밀리멘털)의 곡으로, 솔로 프로젝트를 이끄는 温詞(아츠시)가 작사·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TV 애니메이션 'ギヴン(기븐)'의 오프닝 테마로 쓰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세상을 떠난 소중한 이의 유품 기타를 안고 음악으로 슬픔을 승화하는 소년의 이야기와 가사가 정확히 포개집니다.
상처(キヅアト)라는 제목 그대로, 떠난 이가 남긴 흉터를 지우지 않고 생명(生命)으로 끌어안겠다는 마지막 선언이, 청춘 밴드의 상실과 재생을 한 곡에 압축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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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置いてったものばっかが 僕のすべてになったの 心に刺さったままの傷を 携えて日々は続いてゆく 無理に抜き取れば止めどないから きっとこのままでいい 雨 晴れ 曇り 春夏秋冬 365日 どれも君が宿る 深くえぐって そのついでにいっそ記憶も奪ってよ 届かない声ばかりがまた 僕を締め付けるんだよ 深く探って ねぇ 僕の中の痛みも見てよ 君が置いてったものばっかが 僕のすべてになったの 絆や希望は眩しすぎて うまく目を開けてられなくても 片っぽや薄目でもいいからさ ちゃんと捉えてなくちゃ 雨 晴れ 曇り 春夏秋冬 365日 どれも君が残る 夢で逢えたって意味ないの 君はここにいないの 何度も繰り返し見る またあの日の面影を ずっと会いたくて 気付かぬように 心殺してるの 君が置いてったものばっかなんだよ いまでも いつまでも 聞こえてる まだリアルな 君の呼吸を代わりに担っていく きっとそうしていく ずっとそうしていく 聞こえてる まだリアルな 君の心臓を代わりに背負っていく 君が僕になる 僕が君になる 雨 晴れ 曇り 春夏秋冬 365日 雨 晴れ 曇り 春夏秋冬 365日 どれも君を思う 深くえぐって そのついでにいっそすべて奪ってよ、って 嘆いたあの夜の願いを そっと閉じ込めとくから 深く潜って その奥に眠る君を守るよ 君が置いてったものばっかが 僕のすべてになったの 君が置いてったものばっかが 僕の生命になったの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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