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소비 - 미스터 앨범 커버
J-POP

미스터

ミスター

요아소비

YOASOBI

001
순위
전체#23,37963,277862
J-POP#4,2155,03954
아티스트 내#5556
작곡Ayase
작사Ayase
노래방 번호
KY4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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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나오키상 작가 시마모토 리에가 새로 써 내린 소설 '私だけの所有者'를 원작으로 한 곡입니다. '처음으로'를 공통 주제로 삼은 나오키상 작가 네 명과의 협업 가운데 첫 번째 곡으로, 네 편을 묶은 단편집 'はじめての'에 함께 실렸습니다(2022년).

소설을 음악으로 옮기는 유닛 YOASOBI답게, 화자는 어느 시설에 거둬진 안드로이드 '나'이고 상대는 그의 소유자 미스터입니다. 싱글 사이즈 방에 홀로 남아 떠올리는 건 당신과의 삶이고, 말수 적고 늘 엄해 '叱られてばかりで' 꾸중만 듣던 사람입니다.

'機械仕掛けの心を 無力さが包んでいった' 기계 장치의 마음을 무력감이 감쌌다는 한 줄은 화자가 사람이 아님을 조용히 드러냅니다. 당신을 알고 싶어 밤마다 빌면서도 가르쳐 달라는 말은 끝내 못 꺼내는 거리감이 곡 내내 이어집니다.

후반부에서 'あなたはもういない' 당신은 이제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화자는 이 마음에 대체 어떤 이름이 붙느냐고 물으며 '私のこと叱ってよミスター' 예전처럼 나를 꾸짖어 달라 부릅니다. 이름조차 모를 첫 감정과 사별이 겹친 자리를, 도시적인 시티팝 사운드가 받칩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シングルサイズの部屋で
一人きり
思い出すのはあなたとの暮らし
物語の舞台は
ビルが群れる
大都会を遠くに見る
海辺の街

初めて会った日のことだって
今もまだちゃんと覚えてる
フォーマルなシャツ
ジャケットが少し不似合いなあなた
言葉数は少なくて
いつも厳しくて
叱られてばかりで

機械仕掛けの心を
無力さが包んでいった
でも

あなたを知りたくて
何もかも知っていたくて
だけど教えてなんて
言えずに一人
そっと夜に祈る
少しでも分かりたくて
そんな日々を繰り返した

それでも時折見せてくれた
穏やかなあの表情も
一度だけ浮かべた涙も
隠し切れずに溢れていた
優しさだった
あの日もそうだった

あれは二人最後の思い出
暗闇でこの手を握り返して
笑ってくれた
あなたはもういない

今でも聴きたくて
もう一度聴かせて欲しくて
優しくて不器用な
あなたの声を 厳しい言葉を
なんて願うこの気持ちは
どんな名前なんですか
またいつもと同じように
私のこと叱ってよミスター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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