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다 마사키 - 별을 우러러보며 (드라마"너와 세계가 끝나는 날에") 앨범 커버
J-POP

별을 우러러보며 (드라마"너와 세계가 끝나는 날에")

星を仰ぐ (ドラマ"君と世界が終わる日に")

스다 마사키

菅田将暉

005
순위
전체#4,75263,2771,063
J-POP#1,6435,039203
아티스트 내#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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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7/237/308/6오늘
유니크 방문자1
작곡Mega Shinnosuke
작사Mega Shinnosuke
노래방 번호
KY4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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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스다 마사키가 부른 발라드로, 일본테레비 일요 드라마 '너와 세계가 끝나는 날에'의 주제가입니다. 곡을 만든 건 당시 갓 스무 살이던 메가 신노스케로, 스다 본인이 제작진과 함께 곡 회의에 참여해 떠올린 이미지를 메가가 받아 형상화했다고 합니다.

화자는 지치고 상처 입은 채로 "마취도 하지 않고" 걸어온 사람입니다. 좋은 말로는 달래지지 않는 가라앉은 마음을, 곁에 있는 "너"에게 너무 기대버린 자신을 책망하면서도, 그 사람의 맑은 눈동자에 비친 자기 모습을 자꾸만 곱씹습니다. 무언가를 바랄수록 어긋나고 헤매고 무너지는 밤, 화자가 하는 일이라곤 "별이 쏟아지는 밤을 그저 올려다보는" 것뿐입니다. 제목 그대로 우러러보는 행위가 곡 전체를 지탱합니다.

이 노래의 정조는 체념이 아니라, 끝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 시간을 붙들고 싶어 하는 마음입니다. "끝이 있는 것에 애를 태웠다"는 구절,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조차 아직 꺼내지 못한 채" 너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묻는 대목에서 화자의 머뭇거림이 가장 또렷해집니다. 사랑할 수 없던 과거조차 지금을 만들고, 언젠가의 상처가 자신을 구했을지도 모른다는 자각에 이르러서야 화자는 "밤의 저편으로 갈 수 있다면"이라며 한 발을 내딛습니다. 상처는 사라지지 않은 채로 둬도 좋다고, 다만 너와 함께 있을 수 있다면 그걸로 됐다고 말하는 노래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見兼ねた僕の街
よくある言葉じゃ浮かれない
沈んだ心 なだめる
君に甘え過ぎてダメだな

澄んでる君の瞳に
写った僕を咎めたい
何かを欲しくなるほど
間違い、彷徨い、崩れてしまうな

疲れた地球を背に 今宵は月が笑う
考えず、夢中を生きた
無垢じゃ、辛いよ

星が降る夜をただ仰ぐ
いつかの傷と寄り添ってきたけど
限りあるものに焦がれた
夜のままで居れたら
君と居れたら

ふいに握られた手
夜風の中でも暖かい
日めくり、抗い、迷ってた
「何が大切なのか分かるかい?」

尋ねた 偉大な夜に
乱れた 息を整えて 考えた
理想ってなんだ 君と居たいよ

愛せない過去も今を創る
いつかの傷も僕を救ったかも
限りあるものに焦がれた
夜の先へ ゆけたら

「愛してる」すらもまだ言えず
僕はさ、君に何をあげられるだろうか
いつも何かが星に変わる
君もそうかな

星が降る夜をただ仰ぐ
いつかの傷も今宵の君も
限りあるものが星になってゆくまで居れたら
君と居れたら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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