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 I will ("아오하라이드"OST) 앨범 커버
J-POP

I will ("아오하라이드"OST)

I will ("アオハライド"OST)

첼시

Chel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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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시간대 (KST)피크 저녁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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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Chelsy,近藤ひさし,小林章太郎
작사Chelsy,近藤ひさし,小林章太郎
노래방 번호
KY4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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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내리막길을 정신없이 달려 건널목까지 갔는데, 이 사랑을 가로막듯 전차가 지나가 버립니다. 곡은 이 한 장면에서 출발해 끝까지 그 자리에 머뭅니다. 달려간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붙잡지 못했고, 「さよならも/言えないまま」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화자가 손에 쥔 것은 전부 지나간 여름의 사물들입니다. 작게 흔들리던 해바라기와 한여름에 사라진 불꽃, 비행운, 수평선 너머로 천천히 가라앉는 해가 차례로 스쳐 갑니다. 아픔의 크기를 「ほんの数ミリの/隙間でそっと/くすぶる痛み」로 몇 밀리미터 단위까지 줄여 재는 대목에서 이 감정이 터뜨릴 수 없는 종류라는 게 드러납니다. 답장은 필요 없다고 해놓고 곧바로 자기가 거짓말쟁이라고 정정하는 문장도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제목은 후렴마다 다른 말을 데려옵니다. 반드시 떠올릴 것이라던 다짐이 살며시 눈을 감는 일로, 다시 조용히 바라는 일로 바뀌고, 그 뒤에는 매번 「あなたに届け/この場所で/あたしは待っている」가 따라붙습니다. 마지막 절에서 화자는 길어진 앞머리조차 인정하고 싶지 않다며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고 우기고, 바람 소리에 뒤를 돌아보지만 오늘도 찾지 못합니다. 기다림이 풀리지 않은 채로 곡이 끝납니다.

이 곡은 2014년 TV 애니메이션 『アオハライド』의 삽입곡으로 1화와 2화, 6화, 8화, 12화에 쓰였습니다. 오프닝이나 엔딩이 아니라 본편 장면 위에 얹히도록 쓰인 곡이라, 감정이 고이는 순간마다 되풀이해 등장하며 이야기의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Chelsy는 2011년 오디션 기획 みつばち軽音楽部 1기생으로 결성된 밴드로, MIO(보컬·기타)와 AMI(드럼), SHIZUKA(베이스)로 출발해 뒤에 ARISA(키보드)가 합류했습니다. 「I will」은 멤버들이 대학생이던 2014년 9월 24일에 낸 메이저 데뷔 싱글이자 이 작품을 위해 쓰인 곡으로, 오리콘 주간 47위에 올랐습니다. 밴드는 2018년 5월 신주쿠 LOFT 공연을 끝으로 해산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
くだり坂
踏切まで
あたしは夢中で
走った
この恋を
遮るように
電車は 過ぎ去った
遠い日の記憶
海の輝き
季節は巡る
飛行機雲に
目を細めて

小さく揺れた向日葵
さよならも
言えないまま
ほんの数ミリの
隙間でそっと
くすぶる痛み
真夏に消えた花火が
涙の先に映れば
I will
きっと 想い出すわ
あなたに届け
この場所で
あたしは待っている

返事ならいらないよと
嘘つきね
あたし
砂浜にひとり
しゃがみ込んだら
冷たく明日を
また予感させてしまうのに

水平線の向こうに
ゆっくりと
沈んでゆく
泣いてしまえば
少しだけ
素直になれる
触れた
指先がふいに
ほどけてゆく 寂しさに
I will
そっと
目を閉じるの
あなたに届け
この場所で
あたしは待っている

小さく揺れた向日葵
あの日のままの
あたしは
伸びた前髪も
認めたくない
何も変わってない

風の音に振り返る
今日もまだ
見つけられない
I will
そっと
願ってみる
あなたに届け
この場所で
あたしは待っている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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