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I will
I will
첼시Chelsy
0046
작곡小林章太郎
작사近藤ひさし
TJ68665
곡 소개
내리막길 건널목까지 정신없이 달렸지만 전차가 지나가며 이 사랑을 가로막았다는 첫 장면이, 끝내 작별 인사조차 건네지 못한 채 가슴 한구석에 몇 밀리미터의 틈으로 남아 그을리는 통증으로 이어집니다. 한여름에 사라진 불꽃이 눈물 끝에 비치면 "I will, 분명 떠올릴 거야"라며, 이 자리에서 그대에게 닿기를 바라며 계속 기다리겠다는 다짐이 후렴마다 되돌아옵니다. "답장은 필요 없어"라며 거짓말로 마음을 감추고 바닷가에 홀로 웅크리는 화자의 모습이, 변하지 않은 채 그 시절에 멈춰 선 첫사랑의 애틋함을 그립니다. 밴드 Chelsy가 2014년 발표한 메이저 데뷔 싱글이자 TV 애니메이션 '아오하라이드'의 삽입곡으로, 사춘기의 풋풋하고 아련한 감정을 담아낸 곡입니다. 청춘 로맨스의 정서와 맞물려 Chelsy의 이름을 알린 출세작으로 꼽힙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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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だり坂 踏切まで あたしは夢中で 走った この恋を 遮るように 電車は 過ぎ去った 遠い日の記憶 海の輝き 季節は巡る 飛行機雲に 目を細めて 小さく揺れた向日葵 さよならも 言えないまま ほんの数ミリの 隙間でそっと くすぶる痛み 真夏に消えた花火が 涙の先に映れば I will きっと 想い出すわ あなたに届け この場所で あたしは待っている 返事ならいらないよと 嘘つきね あたし 砂浜にひとり しゃがみ込んだら 冷たく明日を また予感させてしまうのに 水平線の向こうに ゆっくりと 沈んでゆく 泣いてしまえば 少しだけ 素直になれる 触れた 指先がふいに ほどけてゆく 寂しさに I will そっと 目を閉じるの あなたに届け この場所で あたしは待っている 小さく揺れた向日葵 あの日のままの あたしは 伸びた前髪も 認めたくない 何も変わってない 風の音に振り返る 今日もまだ 見つけられない I will そっと 願ってみる あなたに届け この場所で あたしは待っている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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