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verse ("그리드맨 유니버스"OST)
uni-verse ("グリッドマン ユニバース"OST)
오오이시 마사요시オーイシマサヨシ
곡 소개
극장판 '그리드맨 유니버스'의 주제가입니다. '우리가 봤던 우주를 벌써 잊어버렸니'라고 묻는 첫 줄은, 세계의 평화마저 자기들 손에 달려 있던 거짓말 같던 나날을 함께 통과한 이들에게 건네는 호명입니다.
곡은 제목 '유니버스(uni-verse)'를 끝없이 변주합니다. '온갖 것이 태어났다,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무한한 상상 속에서 우주가 펼쳐졌다'처럼 유니버스는 곧 가능성의 다른 이름이고, 후렴의 빅뱅은 '의심할 여지 없는 공상이라는 이름의 빅뱅'이라며 상상력이 세계를 여는 폭발로 그려집니다. '바보 같은 이야기에 꽃을 피우고 깔깔대며 웃는' 사소한 순간들까지 그 우주의 일부로 끌어안는 점이 이 곡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원버스, 투버스, 스리버스, 유니버스, 이어 붙여 이 노래가 된다'는 후반부는 저마다의 작은 우주가 모여 하나의 합창이 되는 구조를 직접 가사로 드러냅니다. '여기가 우리의 유니버스, 이것이 우리의 유니버스'를 외치며 닫는 마지막은, 화면 밖 관객까지 그 세계의 동료로 호명합니다.
오오이시 마사요시(오오이시 마사요시)는 작사·작곡·편곡과 노래를 직접 맡았습니다. 그는 누구나 품었던 그 시절 히어로를 향한 동경과 추억을 하나하나 이어 만든 곡이라 밝히며, 자신이 오랜 세월 애니송 무대에서 쌓아온 세계관을 담아내려 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THE FIRST TAKE에서의 일발 녹음 무대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0
もう忘れてしまったかい? 覚えてないかい? 僕らが見た「宇宙」のことを 世界の平和さえ 僕らの手にかかってた 嘘みたいな日々のこと 自由自在に手を伸ばしたシナリオ ジャンクだらけに見える今日の日も ユニバース あらゆるものが生まれた ユニバース 何にだってなれた ユニバース 無限の想像の中から宇宙が広がった さあ顔を上げて 僕に見せて 君が持ってるユニバース バカ話に花咲かせて 笑い転げてユニバース 時代は変わる 僕らも変わる それでも心はユニバース 独りじゃない いつの日もどこまでも 重なり合うよ ユニバース その設定は無理があるとか いまいちリアリティに欠けるとか いや実際問題 怪獣なんて出ない方がいいけど 夢みたいなことばかり 起こってしまう物語 疑いようのない 空想という名のビッグバン あの時代に思い描いたヒーローは きっとまだ胸の中で生きてる ビッグバン すべてここから始まる ビッグバン 全方位に膨らむ ビッグバン そして時間さえ越えて いま君と交わる さあ思い出して やってみせて 君が起こしたビッグバン あの景色は誰がなんと言おうと本物なんだ ビッグバン もっと聞かせてよ 自慢していいよ 君が生きた その証 ワンバース ツーバース スリーバース ユニバース 繋ぎ合わせて この歌になるよ さあ顔を上げて 僕に見せて 君が持ってるユニバース バカ話に花咲かせて 笑い転げてユニバース 時代は変わる 僕らも変わる それでも心はユニバース 独りじゃない いつの日もどこまでも 重なり合うよ ユニバース ここが僕らのユニバース これが僕らのユニバース ここが僕らのユニバース これが僕らのユニバース ユニバース!ユニバース!ユニバース!
가사 편집 및 투표는 앱에서 가능합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