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잠자

ザムザ

테니오하 feat. 하츠네 미쿠

てにをは feat.初音ミク

0012
작곡てにをは
작사てにをは
노래방 번호
KY4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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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てにをは(테니오하)가 '프로젝트 세카이'의 유닛 '25시, 나이트코드에서.'를 위해 쓴 곡으로, 보컬로이드 버전은 初音ミク(하츠네 미쿠)가 부릅니다. 제목 'ザムザ(잠자)'는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에서 어느 날 아침 거대한 벌레로 변해 가족과 점점 멀어지는 주인공 그레고르 잠자에게서 따왔습니다. 게임 안에서는 어머니와의 관계로 괴로워하며 음악 활동을 숨기는 인물의 복잡한 마음과 겹쳐집니다. 곡은 '낡아 빠진 제 이름에 굳이 키치한 루비를 달아'라는 구절로 시작해, 고결함을 짓밟을 만큼 뼛속까지 무서워지는 변신을 예고합니다. '추하냐? 그래, 그렇겠지'라며 자조하다가도 '제발 사과를 던지지 마'라고 외치는데, 이는 '변신'에서 벌레가 된 그레고르에게 아버지가 사과를 던지는 장면에서 온 이미지입니다. 후렴의 'ズキズキズキ(욱신욱신)'는 변신의 통증이자 살아 있다는 감각입니다. '누구나 영혼이 간당간당하다', '아무리 형편없는 말로(成れの果て)라도 언젠가 사랑스러운 노래가 될 거야'라며, 비참한 끝자락에서도 자신을 부정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붓꽃(シャガ)에 중독되어도 '빛은 1시 방향에 있다'는 구절은 절망 속 한 줄기 희망의 좌표입니다. '현실은 이제 됐어 같은 말 하지 마, 잠자'라는 마지막 호소가, 도망치면 정말 그렇게 되어 버린다는 두려움과 그럼에도 살아 있겠다는 의지를 동시에 끌어안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使い古した自分の名前にあえてキッチュなルビを振って
高潔を打ち負かせるくらいに恐ろしくなる 骨の髄まで
今はどんなふうに見えてますか? 醜いですか? それはそっか
どうか林檎を投げつけないで 胸にLock up Lock up ザムザ

「鏡をご覧」誰かが囁く うまくいったら儲けものさ
甘い言葉も笑顔も通じない 走り出したらたらもう獣だ
月の真下をうろつきながら考えてた 夜すがら
悪夢にどの指立ててやるべきかってね

ズキズキズキ
ズキンズキンズキン
ズキズキズキ
ズキ ズキ ズキン
変われ

誰だって魂辛辛
ズキズキズキ
痛みと怒れる人[ラングラー]を喰らったったらった
だのに何故だろう今も
ズキズキズキって
派手な尻尾を引き摺りゆく
ザザザザ ザムザ
「現実はもういい」なんて云うなよザムザ
おーいえー

ザザザザ ザムザ

「ごめんね。ちっとも上手に生きてあげられなくて」と伝えて
否定形の笑顔でも欲しくてニンゲン様なりきってる亡霊
自分の弱音に相槌ばかりだった
当然あなたとまともにケンカもできなかった

ズキズキズキ
ズキンズキンズキン
ズキズキズキ
ズキ ズキ ズキン
変われそうにないやいや

冗談じゃない 夢を食べないで
ズキズキズキ
小洒落た絶望を歌ったったらった
どうしようもない成れの果てでも
ズキズキズキって
いつか愛しい歌になるさ
ザザザザ ザムザ

ねえ123で飛んで ザザザザ ザムザ
一切合切蹴っ飛ばして ザザザザ ザムザ
あとがきで触れられもしない日々
ここで逃げ出したら 本当にそうなりそうだ

誰だって魂辛辛
ズキズキズキ
痛みと怒れる人[ラングラー]を喰らったったらった
だのに何故だろう今も
ズキズキズキって
林檎をかじるように ザザ ザムザ
どうしようもない成れの果てでもここにいる
シャガの花に毒されても
光は1時の方角にある
今は尻尾を引き摺りゆけ
ザザザザ ザムザ
だから「現実はもういい」なんて云うなよザムザ
おーけー?

ザザザザ ザムザ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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