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Davich) - 8282 앨범 커버
국내

8282

다비치(Davich)
0020
작곡김도훈,이현승
작사강은경
노래방 번호
KY4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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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여성 듀오 다비치(강민경·이해리)가 2009년 미니앨범 'Davichi in Wonderland'의 타이틀곡으로 발표한 곡입니다. 제목 '8282'는 숫자 발음이 '빨리빨리'와 비슷하게 들리는 데에서 따온 것으로, 헤어진 연인에게 어서 연락해 달라고 재촉하는 마음을 그대로 제목에 담았습니다. 가사는 이별을 통보해 놓고도 그 말을 후회하는 화자의 흔들리는 속내를 따라갑니다. '만나지 말잔 내 말, 연락도 말란 내 말, 너 진짜 그대로 할 거니, 그게 아닌데'라는 도입부터 자기 말을 스스로 뒤집는 모순을 드러내고, '이대로 끝일까 봐 널 영영 잃을까 봐 점점 더 맘이 불안해져'라며 점차 조여드는 불안을 고백합니다. '정이 뭔지 밉다가도 그리워, 너 없인 못 살아'라는 대목은 미움과 그리움이 뒤섞인 마음을 정직하게 짚고, 'Give me a call baby babe, 지금 바로 전화 줘', '사랑한다고 문자라도 남겨 줘'라는 후렴이 애타는 기다림을 거듭 호소합니다. 잔잔한 발라드로 시작했다가 후반부에 같은 조성의 댄스풍으로 전환되는 구성이 특징으로, 두 사람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그 감정의 진폭을 끝까지 끌어올립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만나지 말잔 내 말
연락도 말란 내 말
너 진짜 그대로 할거니
그게 아닌데
이대로 끝일까봐
널 영영 잃을까봐
점점 더 맘이 불안해져
너무 슬퍼져
정이 뭔지 밉다가도 그리워
너없인 못살아
Gimme a call Baby Baby
지금 바로 전화줘
Gimme a call Baby Baby
매일 날 기다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문자라도 남겨줘
날 울리지마
어디서 뭘 하길래
얼마나 바쁘길래
혹시 너 일부러 안받니
난 줄 알면서
벌써 날 잊은거니
마음을 접은거니
날 두고 니가 설마 설마
자꾸 눈물나
정이 뭔지 사랑보다 무서워
지우기 힘들어
Gimme a call Baby Baby
지금 바로 전화줘
Gimme a call Baby Baby
매일 날 기다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문자라도 남겨줘
날 울리지마
Call me Tell me hold me
아니라고
Call me Tell me hold me
가면안돼
Gimme a call Baby Baby
다시 나를 찾아줘
Gimme a call Baby Baby
할말이 있는 걸
너를 사랑해 너무 사랑해
너를 향해 소리쳐
널 기다릴게
Call me Tell me hold me
아니라고
Call me Tell me hold me
돌아와줘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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