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Davich) -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앨범 커버
국내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다비치(Davich)
0011
작곡전해성
작사전해성
노래방 번호
KY47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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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이별을 통보하려는 연인 앞에서, 그 말을 입 밖으로 꺼내지 말아 달라고 매달리는 노래입니다. 화자는 떨리는 상대의 입술과 차가운 한마디에서 이미 끝을 직감하지만, '슬픈 예감은 다 맞는단 노래 가사처럼' 다가오는 작별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마'라는 후렴은 헤어짐을 막을 방법조차 모른 채 그저 그 한 문장만은 듣고 싶지 않다는 절박함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다비치는 강민경과 이해리 두 보컬리스트로 이뤄진 듀오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발라드로 자리를 굳힌 팀입니다. 이 곡은 그들의 장기인 절절한 이별 발라드 계보에 놓이며, 두 사람의 목소리가 겹겹이 쌓이는 후반부에서 감정이 한계까지 밀려 올라갑니다. 사연이 많아 추억이 많아 가슴이 찢어진다는 마지막 구절은 매달림이 끝내 통하지 못할 것임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하는, 이별 직전의 가장 떨리는 순간을 붙잡아 둡니다.

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떨리는 너의 입술을 난 난 처음 보았지 
무슨 말 하려고 말 하려고 또 뜸만 들이는지
슬픈 예감은 다 맞는단 노래 가사처럼 
설마 아니겠지 아닐꺼야 오 아니어야만 돼
벌써 넌 나를 떠나 니 마음마저 떠나 또 몸마저도 떠나는데
난 몰라 널 잡을 방법을 좀 누가 내게 말해줘요
오늘밤 그 말만은 말아요 왜 날 버리고 갔나요
나 마음이 아파 가슴이 아파 눈물 차올라요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차가운 너의 한마디가 날 주저앉혔지 
세상 무너질 듯 무너진 듯 오 눈물만 눈물만
지금 순간이 가면 이 순간이 지나면 영영 우린 이별인데
사랑해 죽도록 사랑한 날 날 버리지 말아줘요
오늘밤 그 말만은 말아요 왜 날 버리고 갔나요
나 마음이 아파 가슴이 아파 눈물 차올라요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이별이 뭔지 나는 몰라요 그냥 서럽고 서러워
나 사연이 많아 추억이 많아 가슴 찢어져요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넌 그 입을 더 열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안녕이라고 내게 말하지마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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