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축배
유다빈밴드000
작곡유다빈,이준형,유..
작사유다빈
출시일2026.03
KY50786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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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파도가 부서지는 우리만의 바다를 찾아서 검어진 물결을 갈라내며 깃발을 꽂네 이 섬을 가득 안을 거야 불 피운 모랫바닥 아래로 하나뿐일 그림을 그리자 눈앞은 자국뿐일 테지만 날으는 새는 이 섬을 사랑하게 될 거야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배를 터뜨리자 서투른 파도가 부서지는 우리만의 바다를 찾아서 새로운 발자국을 새기자 마침내 우린 이 섬을 사랑하게 될 거야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밸 터뜨리자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밸 터뜨리자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밸 터뜨리자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 오오 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 오오 오오오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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