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두 사람

성시경
000
작곡윤영준
작사윤영준
노래방 번호
KY6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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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 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 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모진 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 사람 
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짱짱이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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