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 - 앰비밸런트 ("약사의 혼잣말"OP) 앨범 커버
J-POP

앰비밸런트 ("약사의 혼잣말"OP)

アンビバレント ("薬屋のひとりごと"OP)

우루

Uru

0066
작곡YAS
작사Uru
노래방 번호
KY7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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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Uru가 부른 TV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2쿨 오프닝 테마입니다. 가사는 약사 마오마오를 바라보는 진시의 시선에 가깝게 쓰였는데, '언제나 너는 두려움을 모른 채 좋아하는 것에 빠진 고양이 같다'는 첫 줄부터 호기심에 거침없는 마오마오의 성격을 고양이에 빗댑니다. 푸르고 푸른 그 눈동자에 나는 아직 비치지 않고,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도 섞이지 못하는 두 사람의 거리에 아파하는 건 나뿐이라는, 짝사랑의 안타까움과 옆얼굴만 바라보는 거리감이 곡의 중심입니다. 그러면서도 '네가 좋아하는 것에 설레며 늘 웃고 있길 바란다, 그런 그대로의 네가 좋다'며 상대를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다정함으로 끝맺습니다. Uru는 원작을 읽으며 마오마오의 매력에 사로잡혔고, 그 마음을 동경하는 누군가를 떠올리는 감정과 연결해 가사를 썼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의 차분한 이미지를 바꾼 산뜻하고 화사한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いつだって君は恐れを知らず
好きなものに夢中な猫みたいで

君が眩しく感じるのは
きっと僕が君を見てたから
刺激的な思考回路
惹かれてく

碧い、碧い、その瞳に僕はまだ映らない
君は今日もいつもの君のまま
揺れる、揺れる、この気持ちはどこかにしまったまま
今はここでただ横顔を見てる

酸いも甘いも知ってるフリをして
型にハマった 窮屈な日々の中

見慣れていたこの景色に
新しい風が吹き込んだような
刺激的なその存在
惹かれてく

碧い、碧い、その瞳は僕をまだ映さない
こんなにもすぐそばにいるけれど
混ざり合わない二人の距離 痛むのは僕だけ
今はここでただ横顔を見てる

何かに躓いた時には
君ならどうするかな、なんて思ったり
もう少しやってみようなんてさ
思えたりするんだよ、おかしいね
僕は気付いてる

碧い、碧い、その瞳に僕は映らないけど
君はいつも笑っていて欲しい
好きなことにときめいていて
そう、僕はいつだって
きっとそのままの君が好きなんだ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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