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OP
차회예고 ("전대 대실격"OP)
次回予告 ("戦隊大失格"OP)
키타니 타츠야キタニタツヤ
004
작곡Tatsuya Kitani
작사Tatsuya Kitani
KY75986
곡 소개
시업 벨이 울리면 무대에 세워지는 '나', 늘 똑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가라, 싸워라, 지지 마'라는 외침에 떠밀리는 장면으로 노래가 시작됩니다. 정의는 이긴다, 지면 악당이냐는 물음과 함께 받아들여 온 나날을 왜 이토록 용서할 수 없는지 되묻는 화자의 답답함이 곡을 끌고 갑니다.
'다음 주의 너는 패배자다' 같은 예고편식 스포일러조차 다시 써버리겠다는 의지, 예정조화의 오늘에서 삐져나와 끈질기게 발버둥치며 예상도 기대도 배신해버리겠다는 후렴이 곡의 핵심입니다. 결말이 보이는 이야기를 그래도 조금은 사랑할 수 있도록, 닳아 없어지는 미래를 끌어안으려는 정서가 마지막까지 이어집니다.
'次回予告'는 키타니 타츠야가 TV 애니메이션 '戦隊大失格'의 오프닝 주제가로 쓴 곡으로, 2024년 4월 선행 공개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래가 '예상 가능한' 것이 되어버리는 데 맞서 그 레일에서 벗어나 발버둥치는 것을 긍정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해집니다.
키타니 타츠야는 '곤니치와 타니다 씨' 명의로 보컬로이드 곡을 투고하며 출발한 보카로P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죽음과 마음의 어두운 결을 다루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의 '青のすみか' 등 타이업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次回予告'는 특촬풍 무대 설정과 그의 어두운 작풍이 맞물린 곡입니다.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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始業のベルで僕は舞台に立たされる 代わり映えのしない決まった時間、場所で 「いけ、たたかえ、まけないで!」 「せいぎはかつ、まけたらわるもの?」 子供の夢で彩られた大人たちの朝 何故こんなにも許せない? 受け入れたこれまでの日々を (来週の君は負け犬です!) (20年後の君も以下同文です!) ネタバラシでさえ書き換える 幕が上がる また同じオープニングテーマが鳴る 予定調和の今日が始まる それでも続けよう、誰のために? 麻痺るまでループした日々を はみ出して性懲りもなく足掻く 予想を、期待を、裏切ってしまえ 次回予告の僕を また朝が来て僕は舞台に立たされる 代わり映えのしない決まった時間、場所で 「行け、戦え、負けないで?」 「正義は勝つ、負けたら悪者!」 生きてることが偉いなんて嘘は ここじゃあ意味をなさない いつの間にか毎日を安っぽいクリシェで満たして このゲームから降りたふりでやり過ごして、何が幸福? 理由もなくこの世界は在るし 理由もなく僕らを嘲るし 理由もなく生まれ生きたしるしを どこかに置いていかなくちゃ 履き潰した靴の底のように 進めば擦り減る僕らの未来 結末の見えた物語を 少しは愛せるように また同じオープニングテーマが鳴る 予定調和の今日が始まる それでも続けよう、誰のために? 麻痺るまでループした日々を はみ出して性懲りもなく足掻く 予想を、期待を、裏切ってしまえ 次回予告の僕を エンディングの時間が来たよ 今日も楽しんでくれたかな 次回も同じ日々が来るよ 来週もまた乞うご期待
짱짱이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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