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물새 한 마리
하춘화002
작곡고봉산
작사이용일
KY875
커뮤니티 가사 1
00
물새 한 마리 - 하춘화 외로히 흐느끼며 혼자 서 있는 싸늘한 호숫가의 물새 한 마리 짝을 지어 놀던 님은 어디로 떠났기에 외로이 서서 머나먼 저 하늘만 바라보고 울고 있나 아~ 떠난 님은 떠난 님은 못 오는데 간주중 갈 곳이 없어서 홀로 서 있나 날 저문 호숫가의 물새 한 마리 다정하게 놀던 님은 간 곳이 어디기에 눈물 지으며 어두운 먼 하늘만 지켜보고 있을까요 아~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 오는데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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