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해운대 엘레지
손인호0010
작곡백영호
작사한산도
KY92707
커뮤니티 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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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엘레지 - 손인호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맹세를 하고 다짐을 하던 너와 내가 아니냐 세월이 가고 너도 또 가고 나만 혼자 외로이 그때 그 시절 그리운 시절 못 잊어 내가 운다 간주중 백사장에서 동백섬에서 속삭이던 그 말이 오고 또 가는 바닷물 타고 들려오네 지금도 이제는 다시 두 번 또 다시 만날 길이 없다면 못난 미련을 던져버리자 저 바다 멀리 멀리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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