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옹달샘
주현미000
작곡송운선
작사문일
KY97594
커뮤니티 가사 1
00
기다리다 지친 얼굴 거울에서 다시 보고 얼마나 울었는지 얼마나 울었는지 옹달샘이 생겨났을까 아~ 아~ 세월 가면 잊혀진다고 그 누가 말했지만 나는나는 못 잊어 나는나는 못 잊어 옹달샘이 되었네 정이라고 생각하면 견딜 수야 있지마는 수없이 흘린 눈물 얼마나 고였길래 옹달샘이 생겨났을까 아~ 아~ 세월 가면 잊혀진다고 그 누가 말했지만 나는나는 못 잊어 나는나는 못 잊어 옹달샘이 되었네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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