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 가을과 겨울 사이 앨범 커버
국내

가을과 겨울 사이

주현미
000
작곡장세용
작사장세용
노래방 번호
KY97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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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사 1

가사
00
창을 닫기엔 아직 햇살이 뜨겁고 
열어두기엔 이 바람이 차갑다
그리워하긴 그댄 너무 멀리에
지워지기엔 그 기억들이 여기에
흘러간다 눈부신 시간이 지금도 
나는 조금씩 잊혀가고 있네
사랑한다 말해선 안 되는 이유만 
날이 갈수록 많아지네 
가을과 겨울 사이 걸쳐진 내 모습 
흔들리면 왠지 안 될 것 같아
찬바람이 세지면 또 나는 어떡해 
아득해진 여름날이 난 그리워 너무 그리워
같은 시간에 같이 걸었던 거리가
처음 와보는 어딘가처럼 낯설다
참을래야 더 참을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린들 달라지는 게 없구나
돌리기엔 늦은 내 목소리
지금도 그런 내게서 멀어져만 가고 
사랑한다 말해선 안 되는 
가슴에 품은 이름이 왜 또 떠오르나 
가을과 겨울 사이 걸쳐진 내 모습 
흔들리면 왠지 안 될 것 같아
찬바람이 세지면 그때는 어떡해 
아득해진 여름날이 난 그리워 
그대에게 잊혀지긴 싫은데
잡을 용기도 난 없네
차가워지는 바람에
옷깃을 난 여밀 수밖에
그럴 수밖에
짱짱이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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