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앤 마리 - 두근두근 앨범 커버
J-POP

두근두근

ドキドキ

주디 앤 마리

Judy and Mary

008
작곡恩田快人
작사YUKI
노래방 번호
TJ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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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소개

코끝을 간질이는 바람에 멋쩍게 웃고, 보도를 건너는 강아지 무리를 바라보는 어느 오후의 장면으로 곡이 열립니다. '鼻先をくすぐる風に少し照れ笑いして / 歩道を渡る仔犬のむれは足早に歩き出してる'. 엄마가 만든 푸딩에서는 바닐라 향이 나고, 공원까지는 조금 남아 휘파람을 붑니다.

곡은 한 소녀가 자라며 쌓아온 기억들을 차곡차곡 펼칩니다. 긴 머리를 동경하던 마음, 밤에 내리는 비를 좋아하던 취향, 차여서 울먹이며 돌아오던 길에 수다가 위로가 되어주던 일까지. '「もう二度と会えなくなるの?」 / それが聞けなかったの' — 다시는 못 만나는 거냐고 차마 묻지 못했던 어린 망설임도 스칩니다.

제목 'ドキドキ'(두근두근)는 그 시절의 설렘 그 자체입니다. '生まれたての物語と / 果てしない胸騒ぎ', 갓 태어난 이야기와 끝없는 두근거림. 화자는 '消えないで / 胸のドキドキ'라며 그 두근거림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은 어린아이의 눈에 비친 무지개로 닫힙니다. '子供の瞳に / 映る虹は / こわれる事を / 知らない' — 깨어진다는 걸 모르는 무지개처럼, 곡은 순수한 설렘이 부서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손을 뻗습니다.

주디 앤 마리는 보컬 유키(YUKI)의 개성 강한 음색으로 1990년대 일본 록 신을 대표한 밴드입니다. 이 곡은 1995년 발표된 여덟 번째 싱글로, 정규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았다가 훗날 베스트 앨범에 처음 담겼습니다.

커뮤니티 가사 1

원문
00
鼻先をくすぐる風に少し照れ笑いして
歩道を渡る仔犬のむれは足早に歩き出してる
ママのつくったプディングはバニラの匂いがした
公園まではあと少し 口笛を吹いてる

長い髪に憧れた 夜に降る雨は好きだった
フラれて泣きべその帰り道 おしゃべりは助けてくれた
見上げるほど高い向日葵はみんなの匂いがした
「もう二度と会えなくなるの?」
それが聞けなかったの

空をあおいで 手を叩いて
大地にキスをするような
生まれたての物語と
果てしない胸騒ぎ

陽はおちる あたしの上に
消えないで 胸のドキドキ

季節が変わってゆくたびあたし達は歩きだす
公園まではあと少し 口笛を吹きながら

空をあおいで 手を叩いて
大地にキスをするような
この想いが 強いのなら
 傷ついて かまわない

歩き疲れたら 叫びだして
暗闇を恐がるような
子供の瞳に 映る虹は
こわれる事を 知らない

手をのばして 光りに顔を照らして
짱짱이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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